비 오는 날의 수국처럼 아리따운 파죰카를 본 이후로 이후로 그 걱정은 반 줄었음
사실 마지막 양심으로 쥐어준거라면
근데 모바일겜 스토리에선 여름 이벤트같이 그냥 별 떡밥없이 우당탕하는걸 좋아하는 애들도 꽤 있어서 그냥 여름이벤은 앞으로도 그러려니 해야할거같음
다 필요없고 수첸같은 사태거나 수첸보다 더한 사태만 안내면 그렇군요모드로 생각할것같음
ㄹㅇ 뭐가 나올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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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지막 양심으로 쥐어준거라면
근데 모바일겜 스토리에선 여름 이벤트같이 그냥 별 떡밥없이 우당탕하는걸 좋아하는 애들도 꽤 있어서 그냥 여름이벤은 앞으로도 그러려니 해야할거같음
다 필요없고 수첸같은 사태거나 수첸보다 더한 사태만 안내면 그렇군요모드로 생각할것같음
ㄹㅇ 뭐가 나올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