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는 게 아니라 왠지 뻐큐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
그림에 욕설을 담은 듯한 물건이었음...

미형을 정면으로 부정하면서 표정은 뭐 잘났다고 당당한,
그림을 보고 "나에게 어떻게 이런 짓을"같은 감상이 나오게 만드는 무언가였음...

고치기 전에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