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보는 게 아니라 왠지 뻐큐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드는, 그림에 욕설을 담은 듯한 물건이었음... 미형을 정면으로 부정하면서 표정은 뭐 잘났다고 당당한, 그림을 보고 "나에게 어떻게 이런 짓을"같은 감상이 나오게 만드는 무언가였음... 고치기 전에는 말임
그걸 생방으로 본 충격이 아직도 가시질 않음
비밀병기마냥 골반튕기는거 먼저 보여주고 얼굴 풀샷공개하는 충격이
그거 처음보자마자 어떤 좆같은 새끼가 저지랄을 했냐 ㅋㅋㅋㅋ했는데 공식이란거듣고 말이 안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