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중요하진 않은데 존나 궁금해지는 걸 떡밥으로 잡고 찔끔 푸는 느낌임

종족이라던가 과거사라던가 다 제끼고 일상생활이라도 보여줄까 했는데 문자만 보낼 줄은 상상도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