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벤트 스토리가 런디니움 입성하기 직전의 더블린인데
이벤트 마지막에 로도스 보고 로도스로 들어가는 아르모니가 암시되기는 하지만 지금 난장판에서 바로 들어갈 리도 없고
아르모니 대사 보면 에블라나도 독타한테 관심이 있다고 독타를 인식하게 된 것 같은데
런디니움은 난장판 됐다고 이미 확정났고
뭐가 어찌되는지 어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