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위해 싸운 상처니까 남겨두고 싶었다 무슨 말인지 알지?
거리는데 땅꼬마 같은 게 갑자기 좀 좋다고 이런 말 하니까 뭔가 기분이 묘해짐
왜 이런 짓을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