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리아도 우니까 애비라는 새끼가 울면 뭐가 나아지냐고 호통치고
백파는 엄마가 와이번 여자는 원래 힘 좀 있어야 한다는 소리 들었다고 근데 솔직히 난 귀여운 스타일이지 않냐고 하고
놀랍게도 엄마랑 가족들한테 실력행사로 지 방에서 내쫓는 토디폰즈는 어머니가 저 애가 원래 좀 세다고 가장 자랑스럽게 여기는 딸임

그에 비해 사일라흐는 아버지가 나무 타고 노는 것도 혼내면서 좀 조신하게 살아라고 한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