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수 출신 현역이 업무가 없다고 동네로 놀러나가서해외 중기업 지방 본부에 들어가서 과자 구웠다고 차 끓이고 죽치고 카드 게임하고 있고수도에서 수사하러 온 특수부대원한테 청계천에는 정말 피라냐가 있냐 한강에는 괴물이 있냐고 묻는 그런 애임
심심하니 동네 소년도 갖고 놀고
청계천에 피라냐 있던데?
백파가 노골적으로 띨빵해서 그렇지 사일 저것도 피지컬빨로 기수 얻을걸지도 모름ㅋㅋㅋ
생각해보니 이거 무단으로 근무이탈하는 거네
청계천에 피라냐랑 식인대게있는데?
피라냐에 청계천 들어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