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위기협약 39점은 통과했으나, 40점은 아직 달성되지 못했습니다.


바로 1점짜리 숨겨진 제약(ESC 배치컨 금지) 때문이고, 이 때문에 기존 최고점보다 거의 2배는 더 어렵습니다.


요스타가 악의 중심임에 틀림없습니다.


애쉬링 작전이 끝난 다음날부터, 딥네스 작전 39점의 플레이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3개월동안 피해량 계산의 세부 사항과, 각 단계의 디테일한 처리 및 타이밍에 따른 코스트 계산 점검을 비롯한 공략팀원들의 2천여 건이 넘는 채팅 기록이 있습니다.


충분히 준비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실전으로 들어가보니 여전히 문제가 많이 존재함을 깨달았습니다.


개인적인 사고로 인해 병원에 입원해있어, 공략이 한동안 정체되어있었습니다.


오늘까지 택틱을 최적화하다가, 모든 순간과 대원 배치 프레임에서 최종적으로 0.1s의 부족함이 있다는 것으로 귀결되었습니다.


실제로는 단순히 ESC 배치컨이 없었기에 0.1s가 부족했고, 수동 조작의 속도와 무관하게 단순히 ESC가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0.1s를 절약할 수 없었습니다.


0.1s의 간극을 공제할 다른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남은 몇 시간 안에 해답을 찾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포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대만 서버에서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