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영어 잘하진 않아서
잘못 읽었을수도 있긴한데


이네스랑 헤들리가 용병이었고
W 뒤진 후 새로운 w를 받아들임
그 후 w는 새로운 학살머신으로 유명해졌고

그 때 갑자기 용병단 물주가 뒤지고 용병단은 바벨에 물건 나르는 일을 맡게 됨
이네스는 뭘 궤뚫어보는 아츠를 가지고 있었고
사람을 파악할때는 그걸 그림자로 파악할 수 있었음
이네스는 헤들리의 충고를 무시하고 바벨로 나르는 물건이 뭔지 봤는데 그건 뼈 였음

중간에 기습당하고 W가 눈 떠보니 그곳은 이미 바벨

바벨에서 켈시 테레사 독타 꼬마 아미야등을 만남
이네스가 헤들리에게 바벨 사람들을 아츠로 궤뚫어보고 말하는데
테레사는 성녀님같고
독타는 다른 사람을 체스말처럼 다루는 미친놈
켈시는 로봇 같다고 말함

여튼 거기서 지내다가 이네스랑 헤들리는 다시 용병으로 떠났고 W는 바벨에 남음


시간 좀 지나고 이네스랑 바벨이 W 소식을 듣게 되는데
습격으로 인해
독타는 실종되고 테레사는 뒤졌고
복수를 위해 W는 날뛰고 있었음


그 때 W를 데려다가 리유니온에 들어감


또 시간이 흘러서 체르노보그 사태때로 감
이네스는 아츠로 탈룰라에게서의 위화감을 느낌
전에는 테레사 같은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독타같은 살인광처럼 변했다는것
탈룰라의 그림자가 2개로 보인다는 말도 함.
그 사실을 헤들리에게 말하고 W에게 가다가 이네스는 죽음
헤들리는 W에게 그 사실을 전하고 리유니온을 떠남

헤들리는 그 이후 다른 지방에서
컨페서(샤이닝 닮은 애) 한테
자신은 사실상 감금상태라는걸 알게 되고 독타가 로도스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음. 그 뒤로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것 같음.


그리고 W는 혼란에 빠진 상태






W 로도스 각 떴1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