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온건하게 대한다면서 결국 2등시민이고
’여기보다 감염자 잘 대해주는 곳이 어딨냐? 이만큼 해줬으면 됐지 뭘 더 바람? 꼬우면 우르수스 가던가ㅋㅋ’ 같은 생각이 기본적으로 탑재돼있음

와중에 감염자들 불만 쌓여서 폭동 일으키니까 장관 며느리라는 애가 저희가 뭘 잘못했나요…? 라고 하는데
이게 ㄹㅇ 몰라서 하는 말이라 더 힘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