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나왔어도 늘어지는 전개때문에 긴가민가 하는마당에
글래스고애들 배경 심리 관계 이런걸 휘어잡고 갔어야 얘네가 왜 동행하고 쌩고생을하는지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데
그냥 원래 빅토리아 왕족이 왕좌 되찾으러간다 걍 이걸로 퉁쳐버리니까 아무런 감동이 없음
7지역전에 흑야, 8지역이랑 동시에 진행되는 딸루가 왜 돌아버렸는지 따로 스테이지를 배분해주는등
읽는사람이 감정을 쌓는 과정이 없음
일찍 나왔어도 늘어지는 전개때문에 긴가민가 하는마당에
글래스고애들 배경 심리 관계 이런걸 휘어잡고 갔어야 얘네가 왜 동행하고 쌩고생을하는지 공감대가 형성이 되는데
그냥 원래 빅토리아 왕족이 왕좌 되찾으러간다 걍 이걸로 퉁쳐버리니까 아무런 감동이 없음
7지역전에 흑야, 8지역이랑 동시에 진행되는 딸루가 왜 돌아버렸는지 따로 스테이지를 배분해주는등
읽는사람이 감정을 쌓는 과정이 없음
스토리 상으로 출발하기로는 테레시스를 막기 위해서 가는 거고 글래스고는 고향을 돕기 위해서이기는 한데 다그다가 혼자서 시즈가 여왕이 되야 한다고 한참 뽕 오른 거 아니었음 거기다가 더블린이 합쳐져서 혼잡한 걸 이번 이벤트로 한층 해소한 거고
리드이벤트보다 빅토리아 정권싸움이 왜필요한지 내용자체가 없어서 노잼임. 이번 스토리 해봐야 더블린에 에블라나 소개정도밖에 안됨
시즈 이벤트로 과거부터 지금까지 싹 훑어주면 해결
에초에 10지만 봐도 카즈델과 전면전이 메인이고 시즈 왕위계승은 부차적인 목표에 가까웠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