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로도스는 런디니움에 진입하려는 이유가 테레시스 때문이고
그런 로도스의 계획에 식객이던 글래스고가 고향으로 입성
다그다 혼자서 오랜만의 입성에 시즈 여왕 취급하면서 똥꼬가 헐도록 아부해대고 인드라가 말로 줘패고
시즈는 오랜만에 친구 만나고 왠 개쩌는 전설의 검을 쥐고
이 흐름이 전부 자연스럽게 일치를 안 함 시간대 자체가 끊겨져있음
분명 9지만 해도 더블린과 싸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로도스의 적은 런디니움에서 플라잉 뻑킹 쉽을 만드는 미친 해사보다 웅장해지는 망상가 테레시스고
첫 타자인 더블린이 이벤트로 우리 이제 처들어갑니다 라고 신호탄을 던졌음
너무 혼란스럽고 이걸 어떻게 연결하느냐를 잘 해내도 이벤트 타임으로 중간에 끼운 건 분량 실패로 보는 사람들도 있을 거임
그런 로도스의 계획에 식객이던 글래스고가 고향으로 입성
다그다 혼자서 오랜만의 입성에 시즈 여왕 취급하면서 똥꼬가 헐도록 아부해대고 인드라가 말로 줘패고
시즈는 오랜만에 친구 만나고 왠 개쩌는 전설의 검을 쥐고
이 흐름이 전부 자연스럽게 일치를 안 함 시간대 자체가 끊겨져있음
분명 9지만 해도 더블린과 싸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로도스의 적은 런디니움에서 플라잉 뻑킹 쉽을 만드는 미친 해사보다 웅장해지는 망상가 테레시스고
첫 타자인 더블린이 이벤트로 우리 이제 처들어갑니다 라고 신호탄을 던졌음
너무 혼란스럽고 이걸 어떻게 연결하느냐를 잘 해내도 이벤트 타임으로 중간에 끼운 건 분량 실패로 보는 사람들도 있을 거임
뭔가 매끄럽게 연결되지가않음
아직 끝난 스토리는 아니니까 계속 봐야겠지만 연재 중인 스토리인만큼 사람들이 받아들이기에 깔끔해야 하는데 그게 부족함
원래 빅토리아하고 카즈델을 따로 하려다가 해묘가 1부 진행해보면서 그냥 같이 합치기로 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