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로도스는 런디니움에 진입하려는 이유가 테레시스 때문이고
그런 로도스의 계획에 식객이던 글래스고가 고향으로 입성
다그다 혼자서 오랜만의 입성에 시즈 여왕 취급하면서 똥꼬가 헐도록 아부해대고 인드라가 말로 줘패고
시즈는 오랜만에 친구 만나고 왠 개쩌는 전설의 검을 쥐고
이 흐름이 전부 자연스럽게 일치를 안 함 시간대 자체가 끊겨져있음
분명 9지만 해도 더블린과 싸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로도스의 적은 런디니움에서 플라잉 뻑킹 쉽을 만드는 미친 해사보다 웅장해지는 망상가 테레시스고
첫 타자인 더블린이 이벤트로 우리 이제 처들어갑니다 라고 신호탄을 던졌음
너무 혼란스럽고 이걸 어떻게 연결하느냐를 잘 해내도 이벤트 타임으로 중간에 끼운 건 분량 실패로 보는 사람들도 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