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트라 시점의 서술을 너무 좋아하는게 스토리 제작진 문제인거 같음
그게 제일 좆같이 드러난 게 소란의 법칙 제이 일행, 도솔레스 갑툭튀 미즈키(이새끼 비중 보면 이정도로만 얼굴 비춰선 안됐음. 이베리아 관련 미니이벤트 하나 해서 다뤘어야 함)
제일 좆박은 짱진주 아재듀오까지
차라리 ex맵에 스토리를 넣어주던가 머형이벤트면 기록조각으로 여는 부분을 따로 할애해서 이짓거리 안했으면 좋겠음
2부 문제가 살카즈-빅토리아-더블린 서사에서 론디니움쪽 스뎅이네 레지스탕스 서사가 별로 안 궁금한 거 이게 제일 큰 거 같음
차라리 스뎅이 없애고 레지스탕스 대빵이 시즈네 기사였으면 분량 압축 많이 됐을거라 생각함
사실 레지스탕스 애들이 엑스트라라기보단 준 주역이긴 한데 별 매력이...
'성도 카르멘' 급이 하나도 없어 카르멘은 심지어 대사도 별로 안 쳤는데말야
근데 레지스탕스 애들이 만든다던 전차 나왔나?
저항군애들 목표가 고향을 돌려받고 빅토리아 그레이트 어게인!에 가까운데 하는짓보면 대충 로도스가 아이고 우리 지원좀하면 가서 지원만 해주는 단체들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