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카즈 왕정이 빅토리아에 알박았다는 설정 짰던 놈은 백퍼 후회하고 있을듯 살카즈 없었으면 더블린과 기성 귀족에 맞서는 시즈의 우당탕탕 복권기일텐데 빅토리아에 있다는 설정이니 안나오기에도 뭐하고 해서 스케일 키우다보니 스토리 개판 5분전인거지
오히려 더블린 얘네가 등장한걸 후회할듯
유서깊은 삼파전인 삼국지에서부터 세력 하나가 쩌리여서 원
삼파전이 갖는 매력을 활용을 못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