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인상이 확실한 친구가 안떠오름
락락도 그렇고 스노우맨도 그렇고 비나를 오래동안 모시고 대놓고 여왕폐하라며 마음만은 글래스고에 있는 필라인친구까지 나와도
그냥 스토리에 나오면 얘네 로도스 지원해주는 지원단체구나 이런 느낌만 남
뭔가 인상이 존나 흐릿함 다들
락락도 그렇고 스노우맨도 그렇고 비나를 오래동안 모시고 대놓고 여왕폐하라며 마음만은 글래스고에 있는 필라인친구까지 나와도
그냥 스토리에 나오면 얘네 로도스 지원해주는 지원단체구나 이런 느낌만 남
뭔가 인상이 존나 흐릿함 다들
큰일은 다 로도스가 하니까
얘네 일단 현실로 따지고봐도 나라를 되찾아야하는 독립투사들인데 전혀 긴장감이라던가 그런게 안떠오름
사실 레지스탕스 안에 영웅급 인물이 존재하면 알아서 싸우고 탈환했을테니 어쩔 수 없긴 한데... 맛이 좀 없긴해
클로비시아가 좀 무능하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뭔가 명분만 그럴듯하지 그냥 그래서 왜 왔노싶었음
스뎅이 11지 가챠로 나와서 욕먹었긴 한데 진짜 나올 놈이 딱히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