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도 설정을 보면 빅토리아 아슬란, 드라코 정권에 의한 굴욕적 식민지민들의 인내 끝의 반란
살카즈는 이미 스토리상 체급 자체가 대형이고
개인적으로 어느 쪽이든 함부로 소모하기에는 아쉬운 개성인데
이게 한번에 몰리면서 어느 한쪽의 니즈를 맞춰주기 힘들어졌음
여기서 더블린이 처들어와서 맨프레드와 외드레르의 허리가 하트 모양으로 꺽어져도 불만은 나올 거고 그냥 더블린이 쩔쩔 거려도 불만은 나올 거 같은데
사실 이상적으로는 시즈의 도게자를 통한 더블린과 로도스의 협력이지만 더블린이 로도스 시점에서 카르마 수치가 높은 것도 걱정임
근데 내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딴 걱정을 계속 하는 거 보면 성공한 스토리 같기도 함
살카즈는 이미 스토리상 체급 자체가 대형이고
개인적으로 어느 쪽이든 함부로 소모하기에는 아쉬운 개성인데
이게 한번에 몰리면서 어느 한쪽의 니즈를 맞춰주기 힘들어졌음
여기서 더블린이 처들어와서 맨프레드와 외드레르의 허리가 하트 모양으로 꺽어져도 불만은 나올 거고 그냥 더블린이 쩔쩔 거려도 불만은 나올 거 같은데
사실 이상적으로는 시즈의 도게자를 통한 더블린과 로도스의 협력이지만 더블린이 로도스 시점에서 카르마 수치가 높은 것도 걱정임
근데 내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이딴 걱정을 계속 하는 거 보면 성공한 스토리 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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