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군이 건재하면 살카즈 애들은 대체 그 병력을 어디로 들어오게 한거임.수도까지 프리패스 시킨걸 강하다! 평가할순 없잖아정치싸움한답시고 이걸 방관한다? 그럼 ㄹㅇ 국가 전체가 병신 귀족밖에 없는데 이게 강대국인 테라세계는 병신모임이라는거로됨
(대충 살카즈 고대주술)
리콜탄듯
반란이 일어난 사이에 살카즈가 접근해서 도와주겠다고 해도 서로 정신이 팔려서 경계도 안 했다는 거 보면 탐욕에 쩔어서 다들 기열찐빠일 때 들어왔다는 맨프래드 말을 믿는게 맞는 것 같음
용병으로 고용한 애들이었음 근데 사실 테레시스가 이미 조직화를 끝낸 상태였고
국왕은 공작들을 믿지 못해서 수도성을 살카즈 용병들에게 맡김. 살카즈는 원래 용병집단이니 이게 이상한건 아님. 왕이 이상한거지
근데 그리 강하면 용병고용을 할 가치가 있나 싶은거지. 로마도 약해지고 나서야 용병이 득세했지
결국 빅토리아는 강대국 타이틀을 쓰기에는 이미 존나 망했다 이말이 하고싶은거임
실제로 런디니움 내부가 권력다툼으로 많이 약해져 있었잖아 그래서 불렀던거고
그 군대랑 장군들을 못믿으니까 돈에 충성하는 용병을 고용한거 그러다가 망한 군주/성주들 꽤 많잖아? 그런거지
역사적으로 그런경우가 많긴했지만 어찌되었든 강하다는 결국 중앙집권이 되었을때 모든 국가는 다른데가 못넘보는 정도가 되는데 현 묘사로는 살카즈가 아니라 어디가 넘봐도 다 터져나갈곳임
그 중앙집권이란게 왕이 하위 세력을 다 통솔할만한 리더십이 있을때 성립하는건데 왕이 그만한 리더십이 없으니까 이런 사달이 난거 반대로 정직하게 공작들이 지키는 국경 통해서 오는건 가능했을까? 그건 존나 불가능하니까 그 국력을 인정하는거라 봄
근데 어느 국가든 강한부분을 안때리고 우회하는게 정상인거고 그걸 당했다는게 문제로 거론될만하단거지. 공작끼리 합심도 안되는게 강하다고 할만한건가?
내가 말하고 싶은건 그 중앙집권 체제의 핵인 왕 개인이 병신이니까 그 국력을 따지는게 무의미하단거임 ㅋㅋㅋㅋ 군사력/경제력 다 최상위권일 수 있지 근데 왕이 병신이라 털리는건 별개 문제임. 가울도 그렇게 망했잖아
국력을 따지는게 무의미하다 = 강대국, 1황이라 평가된다랑은 모순이 된다 이말임.
꼭 그런건 아니지 ㅋㅋㅋ 국력이 탑이어도 대가리가 병신이면 저럴 수 있단뜻임. 국력이란건 정치력 하나만으로 결정되는게 아니잖아? 인구/경제/군사 등등 다 따져야하니까 4황전쟁에서도 코르시카가 개병신이라 쳐털렸지만 당시 가울 1황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잖아? 그런거라봄
결국 자기 국가 내부 정리도 느리고 더블린에게도 치이고 정리도 못하는데 수도도 못지키는거보면 춘추전국시대마냥 그냥 진나라 인정은 하되 우리보다 약하다로 간주하는 그꼴로보임. 이건 우리가 논하기보다 그냥 스토리상 병신으로 만든게 문제지
샤이닝이 있었던 서큐버스 부대가 집단 야쓰하는 동안 몰래 들어왔을듯
수도까진 초청했으니까 호로록 들어온거라고 봐야지
빅토리아 내부 사정은 잘 알려지지 않았으니까 다른 나라가 보면 강대국이라고 할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