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력군 - 국경막으러 다 나가있음 카시미어는 돌아오는거 보여주기라도 했지 아직까지 언급 ^무^

정치 - 하필 수도가 따였는데 봉건제 수준의 정치체제라 영주들 아무도 섣불리 못 나섬 모르는건 아닌데 스토리에서는 얘네가 얼마나 쎈지 안 나옴

우르수스는 그래도 황제가 있었고 내부에서 권력다툼이 심해도 체제가 굴러는 갔는데, 빅토리아는 중심이 뒤진 차이도 많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