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사일런스가 먼저 오고 사리아가 나중에 입사한 것 같은데자기랑 있을 때보다 밝아진 이프 보고 안심과 함께 그 과정 옆에 있었던게 자기가 아니라는 박탈감과 질투심을 느꼈으면 좋겠다
그리고 감정이 질투에서 호기심으로 바뀌며 애정의 대상이 점점 독타에게 옮겨가는거지
이미 독타랑 재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