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풍돌격대 몰살 + 대빵이 자기 목숨 희생해서 힐록 카운티의 상황 외부에 알리라고 최후의 명령을 내려 눈물 머금고 홀로 탈출 성공함


->
빅토리아 군 : ㅈ까 정보 묻을거야

백파 : 씨발


-> 자기 무기 가지고 군 탈주


-> 탈주하고 첸 찾으러 도보로 용문으로 가는 도중 라이타니아에서 폭탄 테러 휘말려서 가진 소지품 다 타버림


-> 그걸 또 와이번 스펙으로 버티고 다친 몸으로 기어코 걸어서 용문에 도착했으나 안으로 들어갈 방법이 없음


-> 아하! 대충 소란을 피우면 알아서 데리러 오겠구나!



이게 소대원 다 잃고 군 한테 통수까지 맞고 폭탄까지 쳐맞은 사람의 멘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