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어제 즐거운 일이있어서 썰을하나 풀려해

바로 로도스 친구들과 시군자를 집단강간 햇거든!!


어제 작전수행중에 출구 앞에 호시구마를 배치햇는데

이년이 먼깡인지 모르겟지만 호시구마를 지나치고 로도스로 들어온거야


로도스 안에는 나랑 마터호른 프라마닉스 실버애쉬가 있엇거든


우리들을 보고 시군자는 좋됏다 싶은지 막 표정이 굳은거야


요즘 난 성욕 처리가 잘안되서 섹수가 마려운참이엿는데 잘됏다 싶더라구

그래서 우리 4명은 시군자를 묶어놓고 지하 5층으로 내려갔어


전에 메피스토를 잡아놧엇는데 도망갓더라


그래서 대신 시군자를 묶어놓고 한명씩 방에 들어오며 돌림빵햇단말이야


첫번째로 내가 햇는데 시군자가 부들부들 대면서 꺼지라고 하니까 존나 꼴리더라

그래서 좀 정신차리게 배 존나 쌔가 찻는데 이년은 아픈지 막 배부여잡고 대굴대굴 구르더라


화... 적보고 이렇게 꼴린적은 메피스토 다음이엿는데 새로운 육번기가 생겨서 기분이 좋더라


이미 내 쥬지는 발딱 서서 오리지늄 처럼 딱딱해졋어 빨리 먹을려고 처음에는 시군자에 머리를 잡고 이라마치오를 시켯지 

시군자가 막 켁켁 대는거 보니까 더꼴리더라 근데 시군자가 반항하는건지 내 쥬지를 쌔게 물더라


근데 내쥬지는 오리지늄처럼 딴딴해서 흠집도 안나고 아프지도 안았지 오히려 자극되서 기분더 좋더라


그래서 나는 그렇게 깨물어도 소용없단다 가만히 목구멍이나 대라 라고 하니까

시군자는 소용없는걸 보고 가만히 목구멍을 대주더라


와 이년 목구멍 조임이 상당하더라 넣은지 2~3분만에 이년 위속을 내 단백질 액체로 가득 채웟음 ㅋㅋ

시군자는 불쾌한지 존나 켁켁되면서 정액 토할려고 하는데 내가 이 귀한걸 토할려하다니 하면서 존나 팻음 ㅋㅋ 

존나 깽깽 거리더라ㅋㅋㅋ


다음으로 청바지를 벗겻더니 이년 뷰지가 축축해졋더라고 그래서 나는 오..내 쥬지맛이 좋앗나보지?

하니까 시군자는 닥쳐라면서 큰소리 치더라ㅋㅋ


어쨋든 바지를 벗기고 내 딱딱한 쥬지로 이년 뷰지근처를 비비는데 이년 벌써 중반은 가버렷더라

와 존나 꼴려서 존나 쌔게 피스톤질 하면서 박앗는데 씨빨련이 경련이르키면서 에엑..에엑..

거리네 그렇게 두 세시간 정도 박고 싸면서 즐겻지 슬슬 다음 사람으로 넘길차례라서좀 아쉽긴 햇지만 다음에 또하면 되니까 갠찬앗음


나 다음으로 들어온게 마터호른이랑 은재엿어


얘들이 키도크거 거구니까 쥬지도 존나 큰거야 나에 1.5배정도? 시군자는 얘들보고 더는 무리...하면서 기어가면서 구석으로 도망가더라 ㅋㅋ

뭐 빠져나가지는 못하니까ㅋㅋ


쨋든 은재랑 마터호른이 시군자 앞 뒤를 쑤시더라고 ㅋㅋ난 영상찍고 있엇고 나중에 인스타에 올릴꺼라


막 시군자는 눈 다풀려가지고 아무 반항없이 박히더라 ㅋㅋㅋ


그 다음에 들어온게 프라마닉스임


시군자는 프라마닉스가 여자인걸 보고 안심한듯 싶지만 갑자기 프라마닉스 가랑이 사이에 천이 들어올려지면서 마터호른 팔뚝만한 극태쥬지가 나오는거야

쥬지도 존나 큰데 귀1ㄷㅜ에 가시같은 돌기도 있으니가 존나 흉측한거임 ㅋㅋ


시군자는 그걸보고 어떻게 여자가 저런걸...하면서 충격먹더라


프라마닉스는 여자라고 쥬지가없는건 아니랍니다 하면서 대답햇음


시군자는 그런걸로 쑤셔버리면 죽는다고 몸부림 쳣지만 이미 힘이 다풀린 시군자는 그렇게 쌘것도 아니엿음 ㅋㅋ

프라마닉스는 존나 흥분햇는지 얼굴 빨개지면서 귀 1 ㄷ ㅜ를 손으로 존나 비비더라 

프라마닉스가 말하는데 독타..빨리 허락을..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빨리 먹어라 했지 왜냐면 다음은 또 내차례니까

근데 프라마닉스한태 쑤시면 뷰지 허벌되서 딱히 느낌은 안올듯하더라


프라마닉스는 내 대답을 듣고 시군자한태 천천히 걸어가는거야 극태쥬지도 함께 좌우로 흔들리면서

시군자는 힘이 다빠졋는대도 존나게 반항하는대 프라마닉스가 극태쥬지로 싸대기 한번날리니까 눈물 쥴쥴 흘리면서 뻗더라ㅋㅋ


그리고 프라마닉스는 존나 음흉한 미소지으면서 극태쥬지를 시군자한태 쑤신거야

시군자는 존나 에윽에윽거리면서 프라마닉스에 극태쥬지를 느끼는거임ㅋㅋ


막 존나큰 쥬지가 왓다갓다하니까 배가 튀어나왓다가 다시 들어가고 그러는거임 

게다가 프라마닉스에 귀1ㄷ ㅜ에 달려잇는 가시같은 돌기가 질속을 막 헤집고 자극을 더주니까

기분이 좋은거지ㅋㅋㅋ


쨋든 이렇게 하고 지하실에서에 집단강간은 끝내고 이년도 지하실에만 있으면 안되니까 집하나 만들어줌

바로 내 집무실 책상밑 ㅋㅋ 신문지랑 담요 대충깔고 물그릇이랑 사료 밥그릇 두고 책상밑에서 내 쥬지 존나 빨게함 ㅋㅋ

이년도  슬슬 우리한태 당하는게 기분좋은거지 ㅋㅋ 쥬지잘빨면 한번더 강간해주겟다니까 존나 정성껏 빨더라 

ㅋㅋ

그래서 포상으로 집단강간 한번더 해줫지 좋아죽더라구ㅋㅋㅋ얘들아 시군자 개껄리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