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끝날때쯤에 떡밥이던 바벨이 표면화되고
켈시랑 독타를 포함한 바벨 멤버들이 중요인물로 급부상하는데
전작 바벨은 산산히 찢어진 콩가루 집안이라 다 지들 좆대로 하려고함
그런데 그거랑 별개로 로도스의 노력은 결실을 맺어서 광석변 치료제를 만드는데
아직 시작품이라 효과가 그렇게 좋지도 않고 제조 난이도가 높아서 생산량이 적음
반면 통운은 원래 오합지졸이었던걸 간부들이 카리스마로 틀어쥐고 있던 방식이어서
로도스에게 하나둘씩 격파당하고 나니까 완전히 와해 직전으로 가버리고
탈룰라가 로도스에 패배하고 행방불명이 되니까 각국에서 통운을 적대 태러세력으로 지정하면서 역으로 학살을 하기 시작
일단 통운도 감염자이기 때문에 로도스가 보호하려 하지만
이때다 하고 각국 언론이 로도스의 '테러리스트를 옹호'한다며 언론질을 하고
로도스의 광석병 치료제가 시작품이라 생산량이 낮은것을 '일부러 소량 생산해서 생명을 돈주고 팔고있다' 라며 비난의 화살을 겨누고
켈시는 대외 책임자로서 각국 정부에 규탄의 대상으로 소환되고
사회적으로 로도스가 불리하게 돌아가자 은재의 무역회사가 로도스에 손절을 선언
용문을 필두로 각국 도시가 로도스의 정박을 거부하면서 로도스가 사회악으로 몰리기 시작함
물론 지금까지 함께한 로도스 멤버들은 로도스가 무죄라는것을 알지만
계약의 영태로 로도스에 온 땡컨 물류나 라인생명, 칼란무역 같은 외부 출신이 상부 명령으로 강제복귀하면서 로도스 인력이 대거 빠져나감
그걸 매꾸려고 보호한 통운 멤버들을 로도스 신입 인사로서 대거 고용하지만
이것이 메스컴을 통해 알려지면서 로도스의 악평이 더 커지고 맘
사회적으로는 그러는 한편
각국의 수뇌부가 로도스가 가진 광석병 치료 기술을 빼앗으려고 으슥한곳에서 스파이와 용병 테러부대를 보내고
로도스는 살기위해 각국으로부터 몸을 숨겨야하는 사태가 발생
그치만 이전에 친분이 있던 은재와 같은 높으신 분들이 그림자 뒤쪽으로 로도스를 도와주면서 생명줄은 어떻게든 부지함
그리고 세계 정세는 우르수스의 선전포고와 함께 세계 규모의 전쟁의 도화선을 태우기 시작함
그 상태로 로도스에 닥친 '악의의 홍수'를 피해 도망다니는데 2부의 내용임
2부 나오고 보니까 1부는 노아의 홍수가 아니라 홍수를 대비해 방주를 만드는 내용이더라고
앞으로 2년만 버티면 스토리 꿀잼되니가 모두 참고해라
- dc official App
지랄마 해묘가 2년 동안 스토리를 그렇게 많이 풀어줬을리 없자나
지랄마 기껏해야 첸눈나가 아다인지 아닌지나 알려줫겧디 - dc App
이게맞네 ㅋㅋ
뗑컨은 평소에지ㅈ대로해서 걍남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