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핥기로 하면 잠쏟아짐 그냥 로도스 아일랜드가 리유니온을 무찌른다 정도의 1차원 해석 밖에 안됨


왜냐 지금까지 풀린 떡밥을 놓고 스토리 진행 비중을 보면 10%쯤 왔음. 전개 속도가 오지게 느림


이러니까 스토리 좆망겜이라고 불리는 거임


얘네는 천천히 풀고 싶은데 유저들은 만화급 스토리 전개를 바라는 거임


평소에 애니 보고 만화 보던 애들이 소설을 보려니까 적응이 안되는거랑 비슷하다고 보면됨


근데 세계관 참고하면서 깊게 파면 떡밥 존나 많아서 떡밥 파내는 재미는 있음

(떡밥많은 만큼 회수가 ㅈ도 안돼서 고구마는 감수해야됨)


딱 그런 류의 스토리인데 


전체적인 평가를 하자면 스토리 병신 게임이라고 불릴만함


1년에 기껏해야 업뎃 몇번하는 게임에 녹이기엔 조금 적합하지 않다고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