죤나 귀엽다 막 다른 대원들이랑 여러작전에 나가서 소통하고 이것저것 배우고 칭찬받고 점점 성격 밝아지면서 막 숙소에다가 모르테도 두고 다닐만큼 상태 괜찮아졌는데
어쩌다 같이 작전 나가는 대원들이 정박아새끼 맞춰주기 좆같다고 민폐다 개때문에 스트레스받는다 막 욕까지 섞어가면서 강도높은 뒷담 까는걸 몰래 듣게 되고 멘탈 터져서 울먹이는채로 메다닥 숙소에 돌아가서 모르테 찾는데
하필 그날 숙소 청소하는 날이여서 누군가 모르테를 치워버렸고 점점 숨이 가파치면서 울면서 숙소 다뒤지면서 모르테 찾다가 아아... 아악... 그윽... 하면서 오리지늄 아츠 제어안되면서 폭주해서 가까이에 있던 대원들 다 죽이고 그러다 결국 살해당하는 엔딩이 보고싶진 않고 그냥 떠올랐었음
정신치료 1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