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조용히 책상에 앉아 일하고 있는 독타.

비서였던 아스테시아는 독타의 씨앗으로 수정된 알들을 따뜻하게 품고 있어야 해서 숙소에 누워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고 있었고,

독타는 자기 때문에 강제로 쉬고있는 아스테시아를 두고서, 당분간 사이드로카를 임시 비서로 임명하는거지.

로도스에 들어온지 얼마 지나지 않은 사이드로카는 조금 덜렁거리는 일이 잦았고,

무엇보다 독타의 일처리를 도와주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독타는 또 홀로 책상에 앉아서 일하는거지.

게다가 사이드로카는 평소에 도배르만한테 불려가 훈련하는 일도 잦아서 독터의 비서임에도 오랫동안 있어주지도 못하고,

독타의 곁을 지켜주지 못하는게 좀 미안하다고 느끼는 사이드로카는 매일 밤마다 독타가 좋아하는 카페라떼를 만들어 주며 미안함을 표현했고,

독타도 사이드로카가 타주는 커피가 무척 힘이 된다고, 무엇보다 자기 때문에 오히려 더 무리가 될까 걱정된다고 사이드로카에게 말하는거야.

자상하고, 외모도 괜찮고, 대원들을 다른 의미로 책임져주는 독타는 사이드로카의 마음을 금방 사로잡았어.

그래. 사이드로카는 이성이 가득 차 있을때의 독타의 모습에 반했지.

근데 말야, 밤마다 카페라떼를 타고서 독타에게 건내줄 때는 독타의 이성이 바닥을 기기 직전일 때야.

그리고 오늘은 이미 바닥을 기고있는 상태였고,

이성이 쪼옥쪼옥 빨려서 멍하니 천장만 바라보고 있는 독타.

뭐든 좋으니 딱 6시간만 자고 싶다며 죽어가는 소리를 내는 독타의 눈 앞에 커다란 가슴이 보여,

우왓 하면서 보니까, 사이드로카가 오늘도 커피를 타 왔다고 드시고 힘내라고 말하면서, 따뜻한 카페라떼를 건내주는거지.

고맙다고 말하고는 홀짝이는 독타.

그러다 갑자기 궁금해지는거야.

로도스에 소를 키울 목장도 없고, 우유도 없을텐데 사이드로카는 카페라떼를 어케 만드는걸까...

뭐 설탕은 있으니까 문제없고, 다 떨어지면 또 사오거나, 대체당으로 대충 해결하면 문제 없을테니 넘어가고,

생각해보니 식당 쪽에있는 커다란 냉장고에 우유가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 보지만, 그러면 키 커야한다고 항상 말하는 비그나가 우유를 벌컥벌컥 마시고 다니지 않을까?

근데 비그나가 우유를 마신 모습을 본적은 없고, 무엇보다 로도스에는 우유를 왜 안파냐고 따지기도 했었던 비그나.

그럼 사이드로카는 카페라떼에 우유를 넣는게 아니라 설마,

이런저런 생각에 잠긴 채로 사이드로카의 카페라때를 홀짝이던 독타가 사이드로카에게 말하는거지.

로도스에는 우유가 없어서 카페라떼 못만들지 않냐고, 설마 우유가 아니라 모유로 넣냐고.

순간 잘못들었나 싶어서 다시 한번 말해달라고 부탁하는 사이드로카.

아니 씨ㅡ발 로도스에는 우유가 없는데 너 카페라떼 어케 만드냐고, 여태 다른 커피인데 카페라떼라고 구라를 치는거냐, 아니면 포르테 종족인 너의 선천적으로 흘러나오는 모유를 우유 대신해서 넣는거냐고.

이성이 바닥을 기니까, 못하는 말이 없는 독타.

하긴, 이성만 사라지면, 머틀도 임신시킬 정도로 미쳐버리는데,

그래도 독타가 페도필리아는 아니라서 그런 일을 벌이지는 않겠지만,

어쨌든 사이드로카에게 할말 하지 말아야 하는 말 안가리고 다 때려박았고,

하필이면 사이드로카에게 가장 민감한 부위인 가슴을 독타가 언급하자, 사이드로카의 온 몸이 후끈 달아오르는거야.

아니 무슨 개소리를 하는거냐고, 내 숙소에 있는 냉장고에 있는 우유 넣어서 만든다고, 모유를 넣는 미친년이 어디있냐고, 하면서 화를 내는 사이드로카.

독타는 아하... 그렇구나... 하고는 그럼 지금 당장 모유로 카페라떼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는거지.

진짜 재정신이냐고, 그런 상스러운 짓 안한다고 말하는 사이드로카.

그러자 만들어달라고 애새끼처럼 땡깡부리기 시작하는 미친 독남충.

하도 빼애애애액 거리면서 지랄하니까 아 알겠다고 말하고는 자신의 잠궈놓은 와이셔츠 단추를 하나 씩 풀기 시작하는거지.

단추를 다 풀고서, 상의만 훌렁 벗으니, 모유패드를 차고있는 가슴이 보이는거야.

내가 이런 짓까지 해야하나 생각하던 사이드로카는 모유패드까지 치우고서, 자신의 가슴을 짜내기 시작하는거지.

사이드로카도 자신의 젖은 짜본적이 있기는 하지만, 남자 앞에서는 짜본적이 없으니까, 부끄러워서 제대로 짜질 못하는거야.

사이드로카의 모유가 아주 찔끔찔끔 머그컵에 들어가자,

답답해 죽을것만 같은 독타가 아니 뭐이리 못짜냐고 하면서 사이드로카를 구박까지 하는거야.

그 말에 빡이 돈 사이드로카는 누구 앞에서 가슴 보여주는 것도, 젖을 짜는것도 처음이라고, 그냥 잠자코 기다리라고 말하자,

답답해 죽으려는 독타가 사이드로카의 가슴을 잡고서, 내가 짜줄테니까 잠자코 있으라고 말하는 정신나간 독남충.

자신의 가장 민감한 부위인 가슴이 덥썩 잡히니까, 흐응! 하는 소리를 내며 모유를 뿜기 시작하는 사이드로카.

그리고는 자신의 애기 맘마통이 강하게 짜여지는걸 느끼게 되는거지.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 빨리 손 안치우냐고 말하면서 사이드로카는 독타에게 화를 내보지만,

이성나간 독타는 그런거 안들리지 ㅋㅋ 독타는 사이드로카의 애기 맘마통을 더 쌔게 짜내기 시작했고,

자신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건드리는 독남충 때문에 야한 신음을 조금씩 흘리는 사이드로카.

게다가 아까랑은 다르게, 머그컵을 가득 채울 기세로 나오는 사이드로카의 모유.

민감한 부분이 남에게 거칠게 짜여지니까, 사이드로카도 참지 못하고 조용히 아래쪽에 음탕끈적 국물을 조용히 흘리며 가버리는거지.

하지만, 자신이 절정했다는 걸 알려주듯, 유두에서 모유가 새차게 뿜어나오기 시작하는거야.

사이드로카의 젖을 짜던 독타는 이야 모유양 대단하네 하면서
모유를 뿜고있는 유두를 집어 삼키고는 모유를 마시기 시작했고,

자신의 유두를 깨물어가면서 까지 모유를 짜마시는 독타 때문에 사이드로카는 한번 더 가버리는거지.

그 상태로 1분 정도 지나자, 애기처럼 모유를 마시고 있던 독남충은 사이드로카의 가슴에서 입을 때내었고,

자신의 유두를 거칠게 쪽쪽 빨아대는 독남충 덕분에 가슴에 키스자국이 생긴 사이드로카는 자신의 모유가 잔뜩 들어간 머그컵을 들고, 진짜 카페라떼를 만들어주는거지.

아랫입에는 끈쩍한 음탕액들이 줄줄 새어나온 채로 말야.

진짜 모유를 넣은 카페라떼를 완성한 사이드로카는 독타에게 갖다주었고,

독타는 벌컥벌컥 마시고는, 여태 먹어본 카페라떼 중에서 제일 맛있다고, 다음에도 이렇게 만들어달라고 사이드로카에게 부탁하는거지.

당연히 싫은 사이드로카는 오늘로 더 안만들꺼라고 말하지만,

그 다음날에도 독타를 막지 못하고 착유당하며 가버리고는, 모유 카페라떼를 만들게 되는거지.

그렇게 모유만 미친듯이 짜여지는 모유 비서가 되는 사이드로카.

독타가 매일 매일 모유를 짜주니까, 쮸쁍하면서 나오던 애기 맘마의 양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고,

모유패드도 쓰지 않을 정도로 나오지 않자, 일상 생활이 편해지는 사이드로카.

하지만 독타는 왜 모유가 안나오는 데수? 하면서 사이드로카에게 따지는거지.

아니 씨발 하루도 빠짐없이 모유 착유를 하니까 모유가 안나오는 거라고, 체질로 나오는 모유는 양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말하는 사이드로카.

그럼 이렇게 된거 모유를 잔뜩 나오게 만들어 준다고 말하고는 사이드로카의 손을 붙잡고서 자신의 숙소로 데려가는거지.

독타의 숙소로 억지로 끌려온 사이드로카는 독타의 침대에 내동댕이 쳐졌고,

독타는 바지를 벗고서 침대에 올라가는거지.

사이드로카가 이거 강간이라고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고 말하는데,

사이드로카가 검은 스타킹 너머에서 흘러나오는 끈적음탕액을 흘리지만 않았다면 신뢰가 가는 말이였지.

이미 아래쪽을 다 적셔놓고서 무슨 강간이냐고, 막상 박히면 너도 기분 좋을거라고 말하고는 가볍게 스타킹을 쫘악 찢어버리는 독타.

그리고는 이미 준비된 사이드로카의 아무도 안쓴 애기 미끄럼틀을 처음으로 쓰기 시작하는거지.

처녀혈을 흘리며 사이드로카의 질내가 독타의 모양을 받아들이기 시작하고,

다른 여자처럼 아파하지만, 원래부터 신체가 튼튼하게 자라는 포르테 종족들은 금방 고통에 적응하는거지.

그걸 독남충이 모를일은 없었고, 오히려 금방 쾌락에 젖어들 수 있겠구나 싶어서 좋다고 쑤셔박기 시작하는거지.

진짜 애 하나는 잘 만드는 독타의 임신 몽둥이는 벌써부터 사이드로카의 애기 인큐베이터에 진한 쿠퍼액을 주입하면서
이 자궁은 이제 내꺼라고 마킹하기 시작했고,

아까 까지만 해도 아팠던 질내가 점점 독타의 거근 임신 몽둥이에 중독되기 시작하는거지.

신체만 튼튼하게 자라는게 아니라 애기 미끄럼틀도 임신하기 딱 좋게 자라는 듯, 독타의 자지를 물고서 계속해서 압박을 주는 사이드로카의 애기 미끄럼틀.

독타도 이제 못참겠다고, 모유 잔뜩 나올 수 있게 임신하라고 소리치고는 사이드로카의 애기 인큐베이터에 끈적해서 도망가지도 않는 독타의 애기액을 잔뜩 싸지르는거지.

사이드로카는 시러...시러 임신 시러어어엇 하면서 모유 뿜으면서 가버리고,

그렇게 사이드로카는 총 6번 모유절정, 독타는 2번의 애기 인큐베이터에 씨앗 투여를 하는거지.

그리고 다음 날 부터 사이드로카는 독남충에게 질좋은 모유를 뿜기 위해서 하루에 한 두번 씩 자궁에 씨앗 투여를 받게되고,

사이드로카는 저항하지 못하고 매일 받으면서 원치않는 임신을 기다리는거지.

그렇게 위험일이 다가오자, 사이드로카는 그날 최대한 독타를 피했지만,

이미 사이드로카의 숙소 안에는 독타가 옷을 벗고 기다리고 있는거지.

오늘 나 피하고 다니는거 보니까 위험일인거 같다, 오늘 사정 받으면 얼마 지나지 않아 배도 부풀고, 농후한 사이드로카 밀크도 나오겠다고 좋아죽는 독남충.

결국 꾸역꾸역 숨어다니면서 독타를 피한 사이드로카의 노력은 물거품이 되버렸고,

그날 난소에서 배란된 난자는 독타의 수없이 몰려오는 정자에게 강간당하는거지.

그렇게 원치않는 임신을 당한 사이드로카는 우울한 나날을 보내는가 싶었지만,

독타의 자지맛을 천천히, 그리고 깊게 맛봐버린 사이드로카는 이제는 알아서 독타를 찾아갔고,

최근에 질내사정만 해주느라 바쁜건지, 모유는 짜주지도 않고, 카페라떼가 아니라 블랙 커피를 주문하는 독타 때문에 쌓일대로 쌓은것도 넘쳐서 모유패드를 다시 차게 될 정도로 모유가 넘쳐나는 사이드로카는

왜 요즘 모유 안짜주냐고, 너 때문에 이제 모유 안짜면 못사는 몸이 되버렸다고, 내가 짜봐도 너처럼 거칠고 기분좋게 짤 수가 없다고, 빨리 짜달라고 말하면서 전보다 더 커진 가슴을 독타에게 보여주며 애원해는거지.

독타는 이제야 솔직하게 말한다고, 오늘 다 짤때까지 잠 못잔다고 말하고서는 사이드로카는 독타와 함께 숙소로 들어가게 되고,

그날 밤새도록 가슴에 쌓여있던 모유를 독타에게 착유당하고,

사이드로카만 밀크를 주는건 불공평하지, 이미 착상 성공한 사이드로카의 자연산 튼튼 애기 인큐베이터에 정자 밀크 가득 채워주는 독타.

처음에는 원하지 않은 임신이였지만, 점점 독타에게 중독되는 사이드로카는,

애 낳고도 또 임신시켜달라고 조를 정도로 음탕하게 변한 사이드로카.

이제는 독타의 아이를 배지 못하면 못사는 암소가 되어버리는거지.

그렇게 독타는 또 대원 하나를 임신 시켰고,

몇 달 지나니까 배도 커지고, 모유의 양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아침에 갓 짜낸 사이드로카의 애기 우유와 함께 즐기는 토스트를 먹게되는 독타.

그리고 독타사 지칠때면, 사이드로카를 불러 애기 줘야할 우유를 자신이 다 처먹을 정도로 쭈압쭈압 짜먹는거지.

하지만 결말은 항상 같지.

사이드로카가 독타의 아이를 임신했다는걸 켈시에게 딱 들키고,

켈시는 몬3터로 독타를 잡고서 강간 섹스하면서 혼내는거야.

너는 새로운 오퍼레이터를 데려오는게 아니라 만드는 거냐고,

가뜩이나 스카디가 마젤란을 하도 따먹어서 마젤란이 알까지 낳은 상황이라 난처해 죽겠는데

소라, 아스테시아도 모자라서, 사이드로카를 니 전용 생체 우유통으로 만들어놓냐고,

게다가 닌 몰랐겠지만 호무라는 니 딸이라고, 근데 딸내미를 임신시키냐고, 쉴틈없이 쏘아대면서 켈시는 허리를 흔드는거지.

용문폐가 아무리 남아돌아도, 로도스에 유치원을 만들 정도로 남아돌지는 않는다고,

다른 일처리는 드럽게 못하는데 애 만드는 일 하나는 뒤지게 잘해서 좋다고 돌려까고는,

이 그지같은 정액을 언제가 걸리든 다 뽑아내주겠다고 선언하고는 3일 내내 독타랑 섹스하는거지.

그렇게 영혼까지 켈시에게 빨리고서, 다시 일하는 독타.

독타의 꼬라지를 보자마자 달려오는 사이드로카는 독타가 말하기도 전에 와이셔츠를 벗으면서 독타에게 수유하는거지.

그렇게 빨리다가 나중에 독타의 아이를 낳는 사이드로카.

낳은 아기에게 모유 수유를 해보지만, 하도 독타가 빨아먹어서 모유가 잘 나오지 않자,

사이드로카는 호무라랑 아스테시아, 소라 를 찾아가서 대신 수유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셋다 독타를 쏙 빼닮은 애를 낳아서 그런지 자기들도 넉넉치는 않다고 미안하다고 빠꾸먹는거지.

그래서 의도치않게 독타랑 스카디의 DNA가 섞인 아이를 강제로 낳은 마젤란을 찾아가서 수유해달라고 부탁하고,

워낙 거절을 못하는 마젤란은 강간 당해서 낳은 스카디의 애기와 독타x사이드로카의 애기를 울면서 수유하는 마젤란까지 개꼴리지 않냐?

아님 말고,



사이드로카는 너무 단순하게 야해서 딱히 재미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