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알 이벤트 웃겨서 좋기도 하지만 쎄르투에차는 주마마도 그렇고 다들 가비알 엉덩이를 못 밀어줘서 안달같은 서술이 좀 있어서 그런듯그저 가비알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을 뿐인 사람들이 왤캐 많음
칸타빌레 십자가목걸이로 목조르고싶다
촌동네에서 서울대 합격생 나오면 플랜카드 같은거 걸어주고 똥꼬 헐때까지 빨아주는거 생각하면 됨
아카후알라를 통합한것도 세루에르차를 구한것도 전부 가비알씨가 있었기 때문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