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먹고 배부르다 뭐할래했더니 후식 먹으러가자고 해서 ㅇㅋ
근데 난 체질인지 천성인지는 모르겠는데 배부른데 뭔가를 더 처먹으면 반드시 배탈이남
그래서 난 할머니집 갈때마다 해병캠프가는 느낌이었다 진짜
친구년만 먹을거 시키고 난 그냥 음료수 한잔시켰는데 혼자 먹기 뻘쭘하다고 같이 시켜서 옴
??
아니 난 안먹는다고 했는데 시발
자기가 먹을 수 있다고 남들도 같을거라는 그 마인드는 두개골 뚜따해서 개조시키고싶더라
버릴수도 없고 억지로 처먹었더니 지금 위장 지랄발광하고있음 애미
배부른데도 더 처먹는건 야생생존 환경에서 짐승들이 열량 비축하는 꼬라진데 왜 지가 그 흉내를 내고있는것이지? 짐승이라는 소린가? ㅋㅋㅋㅋ
배아파 시발
못먹으면 남기는거지 뭐하러 몸버려가면서 넣냐
배부른데 들어가는애들이 이상한거임 ㄹㅇ
친한친구면 못먹는다고 해 니만 존나고통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