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걔들은 이모저모 훨씬 많이 검토해보고 내리는 평점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써보고 평가하는거랑 이론적으로 굴려보는건 다를 수 밖에 없음


여기서 써보고 라는건 기존 맵들 굴려보는걸 말하는게 아니고 신규 컨텐츠를 말하는거

기존맵들은 어차피 다 깨봤던 맵들이라 거기서 또 굴려보는건 그냥 뽕맛정도나 느껴보는거지 

사실 공략적인 측면에서 얼마나 도움될지 잘 감이 안옴


특히나 최근 평가중에서 공감하기 어려웠던건 특사스 S+정도

이건 써보면 써볼수록 걍 말안되는 캐릭인게

쾌부자체가 임기응변에 강한 픽인데 고점까지 높으니까 할수 있는게 너무 많음


이런 것 중 몇몇은 나중에 갑자기 평가 수정됐다고 하기도 하고 그렇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