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괴수 '야' 의 대리인.

오래된 서적에 따르면 천 년 전 염나라가 토벌한 거대괴수 중 하나인 '야'는 "뒤섞인 봄과 가을" 이라는 신기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상처는 영원히 아물지 않는다. 그는 굴욕과 분노와 낫지 않는 상처를 핥는다. 그는 익숙한 대지로 돌아간다.



둘째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