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 시리즈 중 10번인 켈시가 수만년 전에 누군가에게 사명을 받고 '문명의 황무지 文明的荒墟'에서 태어났고
(켈카스 자신은 이 사명을 위해 태어났다는 걸 자각하곤 있으나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알려주진 않은 듯)
당끼의 왕관은 '문명의 존속 文明的存续'이라는 이름이 붙여졌음
당끼 모듈 스토리가 어느 과학자들이 테라를 구성하는 무언가의 연구를 진행했는데 예상보다 빨리 진척이 보였다는 그런 스토리인 걸 보면
일단 이 문명 시리즈가 테라의 큰 무언가를 구성하는 키워드인 건 확실한 것 같음
무슨 초대형 가상현실 프로젝트라도 만드는 걸까
인공문명 프로젝트 ㄷㄷ
해묘의 음악세상
통속의 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