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명일방주 환경에서 나타나는 적의 마법저항 구성은 위와 같이 통계적으로 분포되어 있으며, 평균 마법저항은 27.28로 약 30 마법저항에 가깝게 설정되어있다.


또한 구체적인 수치로 30 마법저항과 50 마법저항이 마법 피해의 있어 주된 초점이 되어야 함이 역시 자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에이야퍄들라 모듈의 3레벨 개선도는 3스킬 기준으로 굉장히 높은 축에 속하게 되는데, 이는 에이야퍄들라가 받은 모듈의 1레벨 효과인 마법저항력 10에서 큰 차이를 보이게 된다.


또한 재능의 강화 역시 슈바르츠 모듈보다도 확대된 설계값 수치를 보여, 기존의 슈바르츠가 가진 '편성 시' 조건과 같은 완화적 조건임에도 다소 진보적인 수치로 설계되었음을 알 수 있다.



앞서 설명한 마법저항 30 및 50 구간에서의 개선폭은 28.07%와 34.47%로 모듈 중에서는 평균 이상의 증가율을 보이는 것으로 그 가치를 증명할 수 있다.


한편, 2스킬 유저들의 경우에는 체감 효용성이 크지 않을 수도 있으나, 에이야퍄들라 3스킬의 적 스펙별 영향이 큰 점과 더불어 현재 환경에서의 에이야퍄들라의 운용 방식은 소위 '퇴각컨' 방식으로 진행되므로 이러한 경우에 있어 '배치 시'가 아닌 '편성 시'로 다가오는 것 역시 상당히 중요하다.


차후 출시될 2차 모듈의 경우 1차 모듈보다 회전률에 초점을 맞출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딜링의 우위는 1차 모듈이 더 높은 것을 근거로 모듈작의 경우는 1차 모듈을 해주는 것을 권장할 수 있다.












케오베 역시 증가폭은 뚜렷하게 나타난다.


모듈 효과의 '최대 스택'에 도달하는 시간은 3초에 불과하며, 그로 인하여 추가 피해량 역시 굉장히 자주 들어가게 된다.


500 정도의 낮은 방어력을 기준으로도 수르트보다 살짝 낮은 총 딜링값을 가지며, 방어력 800 이상부터는 수르트보다도 총합딜의 우위를 갖는다.


1000 방어력의 경우, 마법저항력 35 구간(명일방주 전체의 약 63%)까지는 10만딜 이상의 딜링 효과를 보이며 그러한 개선폭 역시 50% 이상으로 증가하였다.










구체적인 방어력/마법저항 간 스킬의 딜링 우세범위는 위 표와 같이 나타나며, 케오베의 경우 기존의 '부족했던 딜링'을 추가적으로 받게 됨으로 인해 딜링의 상한선이 대폭 증가하였으며, 실전 사용에 있어서도 충분히 채용할 수준의 딜링으로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케오베가 주력으로 하는 고방어력 적들의 이동속도는 대부분의 경우 이동속도가 느려, 케오베가 실질적인 딜링에 있어 플레이 체감 역시 크게 될 것으로 추정할 수 있겠다.




// ARC.230117


*실사용과 실제 효율 분석이 아니므로 주의할 것. 차후 효율 모듈작 및 관련 내용 분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