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예가 처음 로도스 아일랜드에 왔을 때 그의 내력과 사적에 대해 들은 로도스 오퍼레이터들은 염국 북부 천리의 고비벽에서 여러 해 동안 수호를 해온 종사가 분명 고지식하고 엄숙한 인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와 많은 접촉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대출 기한이 지난 책에 대해 오퍼레이터가 도서관의 독촉을 받고서야 그 《향수와 향수병의 블루스 음악》의 다음 대출자의 이름이 종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 우리는 의도치 않게 목조, 도예, 문학, 차 만들기 등 그의 더 많은 취미를 발견했다 그래서 여러 취미 동호회가 행사를 기획할 때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종예에게 초청을 보냈고 대부분은 "정시에 참가하겠다"는 회신을 받아 오히려 주최자들은 어쩔줄 몰라했다
종예는 사물에 대해 아는 것이 적지 않고 심지어 세상의 변화하고 있는 각종 대중문화에 상당한 관심을 보이고 있어
우리는 처음에 그의 니엔의 영화 시리즈 계획을 단지 여동생에 대한 애정으로 받아들였다고 생각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는 이러한 새로운 영상 제작 공법이 정말 궁금했을지도 모른다
특히 종예는 매우 빠르게 배우고 있으며 두 달 후 그는 이미 전통 필름 현상 및 새로운 영상 변환 코드, 보존 관련 기술을 습득했다 전문 기관에서 교육을 받더라도 이 학습 속도는 매우 무서울 정도다
군사나 무학에서 종예는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는 스승이지만 다른 점에서는 기꺼이 학문을 잘 해내는 제자가 되려 한다
이 자리에서도 몇몇 젊은 간부는 "지금도 젊은 층을 따라가려는 어른들이 많지요 누구의 생각이 정말로 낡았나요?"라고 반문했다
틀딱같은 취향이지만 의외로 배우는게 빠르다?
그냥 못하는 게 없노;
mz하네
이게 어디가 평범해
완전mz하고 young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