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던 통신기에서 딸한테 갑자기 위험하다고 알렸다는 건 압생트 아빠가 근처에서 압생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건데근처를 습격하는 리유니온 집단에 압생트 아빠가 있었다는 거 아님?
용문 시내 섬멸전때 죽은 진형파괴자중 하나일듯
조용
그게 아니라 애비가 폭도한테 칼 맞고 뒤지는 순간이랑 앰생트가 기절하려는 순간이 기적적으로 일치했던 거임
그딴 건 기적이 아니라 악몽이잖아
체르노보그에서 도망칠 때 앰생트가 그거 못 들었으면 애비 따라갔음ww
자애로운 황제 폐하에게 힘만 있었어도
죽메로 압생트 살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