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 - 제자
이유는 좀 더 봐야하는데 총웨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그 제자로 들어감
황야에서 방황하던 소녀를 거두어서 키운 모양임
아마도 전쟁고아를 데려다 키운게 아닐까
스승이 십 몇년이 넘도록 젊은 모습을 계속 유지하는걸 보고 이미 불로불사라는걸 눈치챔
여자가 총웨에게 물어봄. "내가 당신을 죽일까 두려웠던 적이 있나요? 아니면 내가 당신을 절대 이기지 못할거라 생각했나요?" 라고 묻자
총웨는 "나에게 복수하는 방법이 무술뿐이냐. 독을 타도 죽을 것이고 절벽에서 밀어도 죽을 것이고, ...(생략)"
하지만 지난 5년간 총웨의 인품을 보면서 복수할 생각이 없어졌고, 총웨도 넌지시 알음
그래서 야스함?
모야 커플각이야?
떡인지였으면 역강간했을듯
오빠 장가가야지
떡정든거지
이미 했네
했네 했어
심기체 탈락
했네
역강간ㅇㄷ
그러니까 체첼리아가 성인된 버전이라고?
오라버니 장가가셔야지
오빠같아서 그랫다를 이은 스승같아서 그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