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그림으로 비유하니까 얼마나 쎈지 ㅈㄴ 알기 쉬움 ㅋㅋㅋ

지금까지 시 그림 속을 자력으로 나간 사람이 사가랑 전 검은삿갓 뱃사공 두 사람인데,


사가는 10년 이상을 머무르면서 지혜롭게 나갔고, 뱃사공은 며칠인가 갇혀서 지내다 위화감을 눈치채고 산을 갈라서 탈출했는데

총웨는 씨발 "허허 동생아 잘 놀다가마."하면서 주먹질 한 방으로 탈출 ㅋㅋㅋ

ㅈㄴ 허탈하면서 어이없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