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인에서 시가 친구를 다시잃고싶지않다 난 다시 합체해서 나란 자아를 잃고싶지않다하고 그림속으로 도망친것을 보고도 그게 옳을까요?하면서 여유롭게 달래는거보면 꽤 성숙한애 맞는것같았는데 하는짓이 낫토고항만 외치는게 문제여
근데 이건 사가랑 시가 사는짬이다른거도 감안해야됨 시는 영겁의세월이고 사가는 시입장에선 눈감고뜨면 흘러가있을시간이라 그 세월동안 주위에 흘러나간 친구와 언젠가 돌아올 필멸의끝을 두려워하는게 사실 화중인에서 제일 인간적인 캐릭터였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