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덕탱커? 있으면 좋고 개성은 좋은데 굳이 지상대신 꺼내야하는 이유는 못느낌.
이건 걔들이 문제가 아니라 명일방주 게임 룰에
'제일 늦게 배치된 애가 타격을 받음' 이라는 게 정해져있음.
이걸 쓰면 언덕에 있는애가 굳이 맞아줄 필요도 없다고.
맵에 따라 써야한다한들 그냥 안맞고 치는 핑댕이 같은 애들도 나왔는데 굳이 써야하나? 가 앞서기도함.
뭐 방어력이 개성이고 그걸 쓰면 좋기야하지, 근데 얘들 스킬이 그걸 소화하는 애들도 아니고 기대를 광역딜로 잡아놨으면 그걸 우선적으로 잘해야함. 그것때문에 축적달린 게 오히려 족쇄인 카트만두랑 애매한 50sp와 확률 회복재능인 린이 아까운거지. 맞는거 잘하는거는 얘들이 스킬 킬때까지 버티라는거지 대신 '쳐맞는걸' 잘할 이유는 없다고봄.
카넬은 방어성능이 의미가 거의 없는게 맞지만 린은 방어성능이라기보단 기믹을 무시할수있는 장치라서 연구에있어서 얘기가 좀 다름
기믹 무시가 좋긴한데 그게 딜 사이클을 버려가며 가질 이유는 없다고봄. 어디까지나 2 3스같은 걸 기다려주는 안정성을 늘려주고 빠르게 스킬을 켜야지 카넬 Hp풀회복, 린의 방어막은 이걸가져놓고 그걸 놓쳐서 주객전도됨
딜링능력에 대한 설계는 어떤생각으로 이렇게낸건지 개발진밖에 모르는거고, 그 소리가아니라 이미 이렇게 나온시점에서 카넬은 현재 방어능력에 의미를두고 연구할 의미가 한없이 적고 린이 가진 방어능력은 보조적인게아니라 메인으로서 연구할가치가 있다는 소리임
방어력에따른 딜을 아예 무시한다는 특성이 연구 가치가 있다는점은 이해하고 동의하지만 글에 썼듯이 명일방주 매커니즘 상 언덕의 대원이 맞아줄 이유도 없음. 아님 린을 방어랑 공격 스위칭을 잘하게 설계해서 개성을 확고히 했어야지.
린이 기믹을 씹어줄 수 있단건 좋긴한거같음. 근데 그거하나로 한자리를 성능으로 차지하고 쓸거같지 않긴해 토템이라. 기믹도 기믹나름이라 10지포격은 린으로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