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존속은 원래
”타인의 과거를 보고 남을 이해하는“ 발명품?
이었던 것 같음
아마 옛날 테라는 기술력은 압도적이었어도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질 못해서 분쟁하다 멸망한게 아닐까
이것때문에 문명의 존속이란 사람을 백프로 이해 가능한
발명품을 만들었는데
이걸 살카즈들이 대물림하면서
이상하게 변질되어버린거 같음
”타인의 과거를 보고 남을 이해하는“ 발명품?
이었던 것 같음
아마 옛날 테라는 기술력은 압도적이었어도
사람들이 서로 이해하질 못해서 분쟁하다 멸망한게 아닐까
이것때문에 문명의 존속이란 사람을 백프로 이해 가능한
발명품을 만들었는데
이걸 살카즈들이 대물림하면서
이상하게 변질되어버린거 같음
내 생각에는 저게, 사실은 테라인들의 발전을 빠르게 하기 위해서 만든거같음. 머리속에다가 지식을 때려박아주면 문명도 비슷하게 돌아갈거 아녀. 마치 과거 인류같은 문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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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크타는 산크타끼리만 가능한 거라면 문명의 존속은 종을 뛰어넘어서 작용하는거지 산크타랑 살카즈가 구인류가 만들었다는 떡밥이 있는걸 볼때 문명의 존속을 만들다 생긴 부산물일 수도 있겠다 싶어
이거 완전 뉴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