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올 때마다 패러독스 제외하고는 신체적으로 불편하다는 어필이 별로 없음
팅게는 걷기 힘들다는 언급도 자주 나오고 아픈 다리 대신에 강인한 턱걸이 힘으로 아픈 아이의 2층 방까지 올라간 고증까지 르무엔과 함께 완벽한데
아니면 이 년이 독타한테 앵기려고 진짜 구라치는 거거나
팅게는 걷기 힘들다는 언급도 자주 나오고 아픈 다리 대신에 강인한 턱걸이 힘으로 아픈 아이의 2층 방까지 올라간 고증까지 르무엔과 함께 완벽한데
아니면 이 년이 독타한테 앵기려고 진짜 구라치는 거거나
'놓쳐버린 목소리'
모듈 이름이 그런 이유가 아마 부모가 직접 못해준 말을 편지로 보여준 것에 대한 중의적인 표현인듯
열상 시야를 가졌다면 일반인보다 편할 수도 있지
그건 이미 뱀이잖아
체온으로 누군지 구분하고 군중속에서 찾아내는것도 가능한 수준인데 이미 뱀 수준 맞는듯
뱀... 염소... 바포메트... 악마다
걍 패션 장애인임 ㄹㅇ
음흉한 년
잘 보이고 들리진 않지만 아츠로 대신하면 된다네요~
일단 스토리에 나와야 인식이라도 할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