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자가 된 뒤로 정원에서 요양하였을때 빨간 책을 좀 읽어보게 되어 지식을 많이 습득하고, 이후 독타와의 밤일에서 책에서 접해봤다며 눈 반쯤 내려 미소 짓으며 기분 좋게 쥬지를 가슴골에 비비면서, 어떠냐고 하다가 박사가 좋은 나머지 참지 못해서 그대로 싸버리고 가슴골에 묻은 아기씨를 손가락으로 꼭 찝어 맛보니 스위치 눌린듯한 표정을 짓고, 옆머리를 귀 뒤로 넘기며 쥬지에 입을 맞대 혀로 샤르르 햚다가 입에 넣어 위아래로 이빨 안닿게 조심히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적당한 페이스를 유지하며 애무하는게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