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척 사지로 내몰려지는 음모에 휘말려서 전투 치르고 난 뒤 동료들 시체 널부려지고 회사는 파산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온몸을 떨다가 그 자리에 주저앉고는 눈물 똘망똘망 흘려 나오면서 뚝뚝 떨어지고 더 이상 못하겠다며 못버티겠다며 눈물 질질짜면서 절망하는거 꼴릴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