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래기통까지 걸어가기 귀찮아서 쓰래기통을 향해 쓰래기 뭉쳐서 던졌는데 빠르게 지나가던 글리디아 얼굴을 맞추거나

피곤해서 쇼파에 늘어진채로 앉아있는데
지나가던 글라디아가 독타발에 걸려 넘어지는 등

의도하지 않았지만 글라디아의 프라이드를 살살 긁는 독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