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나 맛있는 고깃국을 주시다니, 소승 감복했소!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어떤 재료인지 물어봐도 되겠소? 이 요리법을 내 고향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싶소만!! ...잘못 들었소만. 누구를 넣었다고 말하였소? 뭐 어떻습니까! 맛만 좋으면 됐지!!
케오베 머릿고기 보여주면 어떤 반응일까 깜짝 놀라는 표정 짓고 3초만에 볼살부터 크게한입 베어먹겠지
어차피 리베리들도 파울비스트 먹잖아
스님이 고기를왜먹어
산속에서 수행을 하니 육식을 하려면 자기손으로 살생을 저질러야 하는 동아시아 불교에서나 터부시 된거임 거기다 탁발해준 음식인데 뭐든 고맙게 먹어야지
싯다르타도 고기 잘만 처먹었다
그건 동아시아 불교라기보다는 우리한테 인식적으로 익숙한 불교의 교리가 개혁되기 전의 근본주의적 불교인 데바닷타 교단의 교리에 크게 익숙하다는 점에 있음 석가모니적인 발상으로는 살생하지 않은 고기는 먹어도 된다고 하기는 했음 물론 대놓고 하지는 마라고 하기는 하지만
걍 살생금지가 대표 모토인 놈들이 고기 먹는걸 당연히 한다는게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