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폰소
우인호에서 60년동안 고립
동료가 같이 있지만 나중에 니 손으로 죽여야 함 그래도 가르시아는 끝까지 함께 있음
식량은 있지만 다 떨어지면 해사 직접 사냥해서 먹어야 함
의료품은 있지만 가장 중요한 해사화는 정신력으로 씹어야 함
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시설은 다 어느정도 구비되어 있음
증기기사
왕의 안식처에서 4년동안 고립
동료는 전멸했고 시체를 우인호처럼 바다에 던지지도 못해서 계속 시체와 같이 있어야 함
식량은 쥐가 전부
의료품은 아예 없음
불도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열악한 환경
알폰소는 무엇보다 가르시아가 있다는게 너무 다행이라서 좀 압도적임
쥐만 있을거라 생각하나?
나의 이베리아 (고급 함선) vs 나의 빅토리아 (검 한 자루)
증기기사는 지가 남은거지만 알폰소는 나갈수도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