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요소는 싸그리 모아둔 느낌임 하면서도 답답함 진짜


적어도 맵은 보여줬어야 함


왜냐면

적이 얼마나 나오는지, 어디서 나오는지, 여기서는 뭘 얼마나 캘 수 있는지

언덕은 어디에 있는지

건물은 어떻게 지을지

어떤 조합으로 요리를 만들지

고기는 어떻게 수급할지

재료는 어떻게 사용할지

적들이 다가오고 있을때 어떤 맵에서 적들을 마주쳐서 싸우는게 유리한지

거기다가 신경 안 쓰고 있으면 날씨영향도 받고, 번개 치니까 다 뒤지더라




굳이 맵이 아니어도 신경쓸 요소는 많고



이걸 굳이 안 알려주는 이유가 있는지 모르겠고


그리고 맵을 알려줘도 생각할게 많음.

어떻게 배치해서 싸울지 누굴 데려갈지

생각할 요소가 정말 많은데 아예 가려놓으니까 그냥 짜증만 남.

가려 놓으면 그냥 흔히 말하는 사기캐로만 데려가야하잖아. 모르는데 누굴 데려감?

전략을 추구하는 점이 명빵의 장점 아님?


그냥 장점을 자기가 스스로 가리는 꼴이라고밖에 생각이 안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