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기대 안 했었는데 상당히 인상 깊었다는데
진짜로 기대를 안 했다기보다는 디자인 하면서 캐릭터에게 자기가 원하던 성격, 컨셉같은게 게임 내에서 그대로 맞아떨어져서 그 뽕맛을 잊을 수가 없어하는 것 같음
약간 창작자끼리 콜라보, 협업으로 마음 맞아서 성공적으로 끝나면 이런 케이스가 있는데
딱 그 케이스같음
진짜로 기대를 안 했다기보다는 디자인 하면서 캐릭터에게 자기가 원하던 성격, 컨셉같은게 게임 내에서 그대로 맞아떨어져서 그 뽕맛을 잊을 수가 없어하는 것 같음
약간 창작자끼리 콜라보, 협업으로 마음 맞아서 성공적으로 끝나면 이런 케이스가 있는데
딱 그 케이스같음
망상만하던게 텍스트와 구체적인 서사를 얻고 다른 사람들한테 표출되는게 감동적이긴할거같애
해묘가 기가막히게 잘찾아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