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언어로 쓰여진 시집그녀는 그것을 이해하라고 강요하지 않으며그저 이 시를 읽고 싶은 자들이 살아갈 곳이 존재하기를 바란다타라인을 탄압한 빅토리아인은 어린 아기 하나 남김없이 죽여라
백파이프 처형식 on
강요는 안하지만 자기 시를 안읽고 싶은 사람은 죽길바라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