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인간성으로 보기도 하니까 인간성을 얻고 싶었던거 아닐까
걔네도 감정적이니까 인간성이라는 게 감정은 아닐 텐데.. 뭘 인간성이라고 보는걸까 총웨는
링도 방황하다가 총웨가 옥문 가보라고 해서 거기서 지내면서 세상 넓다는거 알게됐다고 하고 니엔도 인간들하고 부대끼면서 새롭게 살아가게 된거 보면 인간찬가 같은거 말하는거 같음
죽음이 있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인간만의 어떤 것이 있다... 는 식의 이야기가 정석적이긴 하지
나쁜거 알면서도 피고 마신느 술담배마약같은거 아닐까
즐거움이란 견딜만한 고통이지
원죄=인간성으로 보기도 하니까 인간성을 얻고 싶었던거 아닐까
걔네도 감정적이니까 인간성이라는 게 감정은 아닐 텐데.. 뭘 인간성이라고 보는걸까 총웨는
링도 방황하다가 총웨가 옥문 가보라고 해서 거기서 지내면서 세상 넓다는거 알게됐다고 하고 니엔도 인간들하고 부대끼면서 새롭게 살아가게 된거 보면 인간찬가 같은거 말하는거 같음
죽음이 있기 때문에 누릴 수 있는 인간만의 어떤 것이 있다... 는 식의 이야기가 정석적이긴 하지
나쁜거 알면서도 피고 마신느 술담배마약같은거 아닐까
즐거움이란 견딜만한 고통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