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식의 사람들이 정말, 정말 많이 보였다.
공략팀 평가 시리즈로 최초 글을 작성했었던 22년 5월 이후, 약 8개월간 꾸준히 있어왔었는데
분석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의 유저들이 극히 드문 것도 모자라서 아예 분석을 곡해하는 수준까지 갔고,
평가 등급, 즉 하기해놓는 '추천도'같은 경우는 아예 '티어표'처럼 기능해버리는 수준으로 변질되었다.
이전에도 언급했었지만 [공략팀 분석 및 평가] 시리즈는 구체적인 메커니즘과 수치로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잣대, 그리고 활용법에 있어 시너지와 역시너지를 체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작성하기 시작했었다.
옛날 대원들 평가는 없음?? 이라고 물어봐도, 당연히 있다. 있기 때문에 평가 등급제가 성립을 한다.
하지만 그러한 평가가 존재하는지의 여부는 둘째치고, 평가가 존재할 때에 '그러한 평가를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는가?'가 초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건 개인적인 생각에 속하겠지만 '근거없는 주장은 왜곡된 결과를 낳는' 것을 최대한 방지하고자 하는 목적이었기도 하고.
예시를 들어보자.
[엑시아가 추천도 S- 등급이다]라는 말만 있다면, 단순히 이 말에 동의하는 사람도, 동의하지 않는 사람도 생긴다.
하지만 [절대이득률과 주기이득률의 공식을 세우고, 엑시아의 이득률 수치가 명일방주에서 가장 높은 값을 취하기 때문에 시너지를 통한 특수성에서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수치상의 스펙이 높기 때문에 엑시아가 추천도 S- 등급이다] 라고 작성해보자.
어떠한 기준을 가지고 평가했으며, 어떤 식의 분석이 들어갔는지 쉽게 알 수 있고, 이를 통하여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평가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근거가 있다면 결과가 잘못되었을 때의 반박 역시 쉽게 기능할 수 있게 된다.
근거가 없는 결론은 단순히 '체감상'이라는 이유만으로 그릇되게 판별될 가능성이 높고, '가챠 게임'에서의 잘못된 판단은 유저들의 과금 등에 직결되는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기에 절제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있기도 하다.
여기까지가 '대원들의 평가 등급을 공개하지 않는 이유'를 물어봤었던 사람들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다.
이 관점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보자.
평가 등급이 추천도인지, 강도 체계인지, 특정 컨텐츠의 활약도인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종합 활용 순위'에서는 택틱 데이터베이스 통계로 다음과 같이 점수화시켰다.
중복되지 않는 택틱을 가진 대원들의 사용률을 내림차순 정리한 순위표이다.
하지만,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한 이유는 무엇인가?
택틱 등장률의 범위에서, '종합 활용'이기 때문이다. 예시로, 0정 1렙 클리어나 Not-A(평타X팀) 클리어와 같은 극단적 택틱 역시 집계되는 것.
이처럼 자료는 방대하지만 이를 걸러내지 못한다면, 곡해된 판단을 할 수밖에 없다.
다시 원론으로 돌아가서, 지금까지 작성되었던 공략팀 평가는 특정 컨텐츠만을 가정하고 작성되지 않았다.
FAQ. 공략팀 평가는 협약 고인물들 위주 평가 아님?
// 아니다. 구체적인 평가 척도는 다음과 같다.
일반: 20%
협약: 30%
통합전략: 40%
뉴비: 10%
뉴비의 기준은 1정예, 스킬 7레벨 기준.
이때 통합전략의 경우, '현재 플레이 가능한 모든 테마의 모든 맵'을 상정하고 평가된다.
위와 같이 '추천도'가 평가의 주된 목적이며, 그에 맞춰서 기준이 존재한다.
단순히 협약 위주의 플레이만을 따지는 것도, 일반맵 기준으로만 따지는 것도 아니며, 특정 캐릭터가 어떠한 컨텐츠에서 고평가된다 할지라도 그것은 전체 평가 중 일부분에만 해당하기 때문의 추천도 등급의 변동은 실제 성능의 극심한 변동 수준의 변화(또는, 출시 기점으로 이후 나오는 캐릭터들의 평균값보다 차이가 생길 경우)에만 추천도 변경이 이루어졌다.
실제로 플레이해본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그러한 '객관적인 분석'에 있어 얼마만큼의 이해도를 갖는지, 모든 내용을 종합하여 도출된 추천도를 어떻게 판단할지는 개인의 머리에 달려있다.
궁극적으로 이 글을 쓰게 된 계기에 대해서 설명하자면, 최상단에서 말했듯 현재 등급제로 작성되는 '추천도'의 가치와, 사람들의 메커니즘 분석에 관한 이해에 있어 합치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이 필요해서다.
아무리 객관적인 분석을 적어놓아도, 읽지 않으면 / 읽어도 보고싶은 대로 본다면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글의 잘못보다는, 글을 읽는 사람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읽는 사람이 멍청하고, 낮은 수준으로 퍼뜨리는게 원 글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함.
글을 작성할 때에도 최대한 자세하고, '납득 가능하게' 분석을 정확히 옮기려고 하는 편임. 그런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하니 해결책을 찾아야 할 것 같다고 생각했음.
※ 공략팀 분석 및 평가에서, 추천도 등급 항목을 삭제하는 것
위 논의점에 대해 찬성과 반대 의견을 들어보려고 이 글을 길게 쓰기 시작했다.
한 예시로, A+인 대원이 S인 대원보다 좋지 않은가?
자신있게 말하건대, 8개월동안 계속해서 언급했었던 부분이기도 하다.
단순한 추천도를 말하는 것이지 강도의 차이를 뜻하는 것이 아닐 뿐더러, S인 대원이 B-, A+ 등과 같은 하위 등급보다 우위라고 말한 적 역시 없다.
하지만 사람들이 받아들이는 것은 '추천도'라는 단어보다, S, A, B 등과 같은 등급이 훨씬 더 눈에 잘 들어갔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에서 곡해되어 전달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인식 개선이 충분히 이루어진 대원들(스카디, 첸, 미즈키, 헬라그, 로사, 케오베, 모스티마, 아 등)의 평가 역시 마찬가지다.
한섭 유저들을 포함해, 일부 중섭 유저들도 아직도 모스티마가 하위라인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고, 여전히 첸과 헬라그를 꽝카드 취급하는 일이 부지기수.
그러면서도 왜 미즈키가 중섭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지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첸의 2레벨 모듈이 아르케토 2정예와 SP 회복률에 있어 7% 차이 뿐이며, 3레벨 모듈은 +66%의 SP 회복률 상승을 만들어낸다는 계산조차 하지 않으면서 단순히 '등급'만 알아보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렇기에 어차피 멍청한 사람들,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글을 읽는다고 하니, 그런 사람들로 인해 오해 자체가 발생할 수 있는 추천도 항목을 없애는 것에 대해 논의코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음.
댓글에다가 추천도 항목 기입/미기입 관련해서 의견을 적어주면, 과반수 이상의 의견을 토대로 다음 평가부터는 추천도 항목을 없애거나 / 현행 유지하거나 할 예정.
작성자가 스트레스 받으면 굳이 넣을 필요있나 생각됨 공략팀 글은 항상 잘읽고있음
추천도 그대로 남겨두는게 낫는듯
추천도 없으면 '얘 좆사긴데?' '아니? 실용성 좆쓰레긴데?' '그래서 누구 말이 맞는 거냐고~' 하면서 더 혼파망일 거 같은데 - dc App
티어충 때문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계속 왜곡돼서 전파되는거면 없애는게 맞다고 봄. 공략팀 평가는 그 오퍼에 대한 자세한 분석과 활용할 수 있는 컨텐츠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보는거지 등급 보고 갈드컵 열려고 보는게 아니니까
어차피 말이 안나올순 없는데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제일 나을거같음 보고 참고 잘 할사람은 하고 곡해해서 들을 사람은 다르게 적어도 곡해함
스트레스받음 안하는게 맞지
알파벳만 보고 곡해하는 애들은 알파벳 없으면 다른 단순한 거 가지고 그게 정답인 양 곡해할 거임 더 부정확한 얘기가 오갈 거고 있는 게 낫다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제일 좋다고 봄
등급 안빼는게 낫다고 보는데 이번 린위시아도 알파벳 빼고 봐도 '구시대적 딜링' 같이 어그로 끌릴만한 내용이 많아서 오히려 등급 빼면 다른거 가지고 갈드컵 날거같음
추천도 상 중 하 이런식이 였다면 좋을텐데 티어마냥 sss s a b d 이러니까 좀 햇갈리긴함.. 그리고 몇번 해보면 자기파티에 추천도 b c 이래도 쓸놈쓸 혹은 a sss 이런애들보다 훨 잘 쓰고 있는 애들도 있고 있는대로 손 잘가는대로 하면 되는거 다 알텐데 공략팀 추천도가 전반적인 모든 캐릭터의 객관적인 기준이 될 수 없음 또 일반 협약 통합전략 뉴비 이런 식으로 세분해서 평가를 먹일거면 걍 분류별로 점수를 주면 되지 왜 합쳐서 전체총점을 단위로 매기는지 좀 이해안됨.. 이 겜은 분명 어디에 쓸만하고 어떨떄 좋고가 많이 갈리던데.. 세분해서 평가하고 싶다면 영어하나보다 특징이나 장단점을 인용하던 평가해주면 좋을거같다~
병먹금하삼
알파벳을 넣던 말던 이미 준 티어표된건 6개월 넘는 시간동안 진행된 일이라서 그 인식을 이제와서 바꿀 수 없음. 그렇다고 공략팀 평가도도 없으면 오히려 더 심한 갈드컵만 일어날 확률이 높다고 봐서 있는게 낫다는 생각인데 그냥 니 마음대로 하셈
음... 일단 추천도가 남아있으면 성능, 티어로 생각하는 경우는 무조건 있을거임 그러한 무지성왜곡은 불가피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천도가 있는게 좋다고 생각
한섭유저 입장에서 글을 읽을 때 드는 생각은 자세한 분석이 대단하다는 점과 더불어 내용자체는 이해를 해도 미사용오퍼이다보니 그래서 이게 어느정도지?라는 생각이 들 수 밖에 없음 알파벳 등급은 간단하지만 한글자요약의 역할을 하게되는 거고 게임에 진지하게 접근하는 입장에서 도움이 된다고 생각
개인적으로 공략팀 분석 및 평가 시리즈는 커뮤니티를 하는 명방러들에게는 이미 굉장히 공신력있는 자료가 되었다고 생각 일반 질문 답변에서도 굉장히 많이 인용되고 있고 이런 상황에서 추천도를 없애면 오히려 신캐 나올때 혼란이 생길수도? 차라리 제대로 이해하고 싶어하는 유저들을 위해 고점/저점/강도/범용성 등에 대한 칼럼글들을 첨부해두는건 어떨까
쓰는건 너니깐 스트레스 받는다면 안하는게 나음 근데 개인적인 생각으론 알파벳 없애도 그런 곡해는 심하면 심했지 덜해질거라곤 생각하지 않음 이번 린 평가만 봐도 쉴드에 의한 유틸성이 주장점인데, '구시대적인 딜링구조' 이것만 물고 늘어지면서 개폐급 캐릭터라고 보는 놈들 벌써 좀 보임 - dc App
원래 최상위랑 최하위는 무시하는게 맞음 난 무뇌 등급충들을 무시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걍 지금처럼 하자
있는게 낫다에 한표. 이 글을 쓴 계기가 '추천도'의 가치와, 사람들의 메커니즘 분석에 관한 이해에 있어 합치할 수 있는가? 라고 언급했는데 어떻게 해도 글을 제대로 읽을 생각이 없는 사람을 100%든 적당히든 이해시킬 방법는 없다고 생각함. 그런 사람들은 추천도를 없앤다한들 결국 그들만의 티어표를 찾을 것이고 누군가 티어표를 던져주면 이게 제대로 된 분석일지 고민도 안해보고 '내가 찾는게 바로 이거였어!' 하고 넙죽 받아먹겠지. 그렇다면 추천도가 티어표로 작동하더라고 공략팀의 분석을 거친게 조금이라도 낫지 않겠나 싶음. 물론 저런 반응이 보기 싫다면 없애는게 낫겠지만...
학교에서 공부할 생각 1도 없는애들 어떻게 붙잡고 소리지르고 별지랄 다해봐도 답 안나오는거랑 비슷한거라 생각해서 그냥 포기하고 다른데 에너지 쓰는게 낫다고봄
유지해도 괜찮다고 본다 이번 등림의 평가도 추천도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긴 했지만 그와 별개로 린 평가 항목에서 언급한 '구시대적인 딜링'이 밈화 되어 입에 오르내리는걸 보니까 '추천도가 없어도 평가가 존재하는한 이 양상이 안바뀔 것'이라고 느꼈다
유지해도 상관없을거같긴 한데 평점 자체만으로 곡해되는 경우도 많고 요즘들어 다양한 상황 종합하는게 쉽지는 않아보인다는 생각은 계속 듦 없애봐야 “구시대적 딜링”같은걸로 떡밥도는건 못막고
추천도 있어도 ~좋음? 이런 질문 많이 보이던데 걍 없어도 될듯
모든 애들이 글을 자세히 읽는 것도 아니고 분석이 있건 없건 갈드컵도 계속 벌어졌는데 차라리 하나의 지표를 기준으로 줄이 세워지면 오히려 싸움이 덜하지 않을까 생각함. 줄이 없으면 누군가는 줄을 세울건데 그 기준이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으면 없는 것에 비해서는 훨씬 오해가 덜할거라 생각함 다만 글을 쓰는 입장에서는 게임의 컨텐츠는 점점 다양해지고 있으니까 종합 평가는 당연히 항상 옳을 수 없고 그것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답답한 것도 이해를 함 근데 나는 그런 사람들보다는 조금이라도 글을 읽는 사람에 집중했으면 좋겠음. 어쨌든 글을 읽고 종합 평가를 보면 확실히 판단하는데 도움이 되고 바보들에 의한 곡해는 글을 쓰는 이상 없을 수는 없는 거라
평가할 사람은 추천도 없이도 평가할 건데 6성 탑 30 안에 들어간다는 말을 6성 30위라고 오독하는 새끼들 보면 있는 게 낫다고 봄 글로만 설명하면 한 부분에만 꽂혀서 나머지 싹 무시하고 밈화하려는 시도 반드시 생김
애들 등급놀이 좋아해서 빼는 게 좋을듯 - dc App
나는 어차피 지표와 해석이 존재한다면 그건 줄세우기 삼을 수 있다 생각하기에 그냥 두는게 좋다 생각함 추천도를 빼도 얘는 어떻다, 얘는 추천한다, 얘는 활용성이 낮다 같은 상투적인 문구가 티어표처럼 작용할 수 있고, 추천도 없는 표를 주관적으로 해석해 티어를 메기는 사람들이 존재할 것임 결국 더 정확한 줄세우기와 부정확한 줄세우기의 차이인데, 어차피 결과가
그리 다르지 않다면 현상유지로 해서 추천도를 추천도 용도로 쓰는 사람이 있는게 낫지 않은가 싶음
추천도가 없어져도 메인로스터급, 육성 효용성 낮음급, 제한 환경에서 뛰어남금 등등이 생겨날거임
이거완전 어린왕자 ㅋㅋ - dc App
난 겜 시작한지 4개월 좀 안됐는데 공략팀 분석글 보고 ㄹㅇ도움 많이 받았음 추천도 꼭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오래된 겜이라 플블캐는 존나 많지 직군도 세부직군까지 들어가면 존나 많지 스작에 모듈까지 있는데 뉴비 입장에서 제일 직관적으로 육성 우선순위 계획 짤 수 있는게 추천도였음 그리고 항상 추천도엔 왜 이 정도로 추천하는건지 이유까지 다 써져 있어서 이걸로
겜 초반에 이해하는데 ㄹㅇ도움 많이 됐음 이겜이 직접 굴려봐야 이해되는게 많아서 분석글 제대로 이해하는덴 3개월쯤 걸렸는데 그 전까진 추천도&추천도 평가 기준 <<< 이것만 봐도 존나 도움 많이 돼서 없애기엔 너무 아쉬움 솔직히 추천도&추천도 평가기준 이거 없으면 명린이한텐 빡센 글이라고 생각함
언급된 상황을 막으려면 일단 무슨의미던간에 알파벳이랑 세줄요약을 없애버리는게 맞지
애초에 제대로 읽을놈은 추천도 설명 그대로 써놓고 알파벳만 지워도 다 알아들음
난 안 없앴으면 좋겠음ㅇㅇ
솔직히 고인 입장에선 있든 없든 별로 상관없는데 뉴비들한테는 추천도 등급이 도움이 된다고 하니 판단하기가 어렵네 허구한날 댄스론 돌리는 분탕새끼들의 죄가 크다
줄세우는건 인간의 본능이고 어느 분야를 가도 자연스럽게 행해짐 그걸 하지 말라는건 글쓴이 생각이 오히려 오만한거임
내용을 보지 않고 순위만 보고 곡해한다고 화내고 있는데, 니가 글을 어떤 포맷으로 쓰건 극히 일부의 독자만이 네가 원하는 해석을 할 것이고 대부분은 어떤 식으로든 하나의 요약된 문장으로만 압축해서 뇌리에 남겨둘 것임. 이 의사과정에는 저항할 수가 없음 이건 게임에 대한 것이기 때문임
써주는 사람이 스트레스받으면 걍 없애는게 나을듯 본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셈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신경 끄는게 나은데 어차피 줄세우기는 무조건 있을듯 10만클럽 이런 것도 공략팀에서 쓴게 아니라 밈 만든거 아님?
고민하는건 좋은데 맘편하게 결정 ㄱㄱ 추천도만 보더라도 고마워하는 사람은 얼마든지 있음 몇몇이 왜곡되거나 불만을 가지더라도 그 책임은 읽은 사람에게 있지 글쓴이는 잘했음 늘 잘보고 있고 ㄱㅅ - dc App
누가보면 본인이 분석해서 추천도 매기는 줄 알겠네
그런 말 한두번 들었을 것 같음? 명갤이든 핲갤이든 '공략팀 평가'를 가지고 갤 곱창난거 못봤다면 그럴 수 있지. 맥락을 파악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논의하고자 하는 부분은 '공략팀 분석 및 평가'라는 타이틀에서, '공략팀 분석'만으로 옮길지를 말하고자 하는 거임.
걍 하지마라 ㅋㅋ 너만 스트레스받는데
넌 핫산이지 공략팀이 아닌데 왜 니 영역에서 벗어난 걸 가지고 고민하냐? ㅋㅋ
그런가? 애초에 핲붕이 의견 들어봤었는데 그게 이전부터 생각해오던거라서. 예전에 일반-제한 환경 2차원 평점 그래프들에서도 그랬고, 들고 오는 사람 자체를 패는게 좀 있었어서 이런건 또 신중하게 됨.. 너무 나쁘게 보진 말아줬음 하네
에휴 애미없는련 댓글꼬라지 ㅉ
추천도가 있어야 직관적으로 오퍼레이터성능을 보고 육성을 결정하지, 추천도가 없으면 사실 정보를 보는 사람 입장에선 알듯 모를듯한 소리(힐리드2스 설명이 대표적)을 보면서 이걸 키워야 될지 안키워야 될지 판단할 수가 없다고 생각함 게다가 글을 보고 판단하는것도 만능은 아닌게 글에서 장점은 길게 써놓고 단점은 하나 써놨는데 그 단점이 막상 엄청 큰 거라서 실제 활용도는 떨어지는 경우같은게 나오면 오독될 가능성이 더 큼 난 등급이 꼭 필요하다 생각함
가령 본문에서 언급한 '그러면서도 왜 미즈키가 중섭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지 알아보려 하지도 않고 첸의 2레벨 모듈이 아르케토 2정예와 SP 회복률에 있어 7% 차이 뿐이며, 3레벨 모듈은 +66%의 SP 회복률 상승을 만들어낸다는 계산조차 하지 않으면서 단순히 '등급'만 알아보려고 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이 부분만 해도 글쓴이의 인식이 일반 독자층하고 많이 떨어져있다는게 확 들어옴. 게임을 하는 사람들 중 진지하게 협약 고득점을 노리지 않는 이상 오퍼별로, 모듈별로 sp회복률 등의 구체적인 수치를 일일이 외우고 다니는 사람은 없음. 거기에 더군다나 '첸의 공략글'을 보면서 아르케토 공략글이나 다른 오퍼의 수치를 일일이 열어가며 비교해 볼 사람도 드뭄.
결국 게임 경험이 쌓이면서, 혹은 의문을 느끼고 정보를 열어서 체크해본 경험과 시간이 쌓여서 첸 공략글을 볼때 아 아르케토는 몇퍼정도 하던거같은데 이렇구나..라는 사고가 자연스럽게 될 정도의 경험자나 가능한 영역의 내용을 모든 독자들에게 요구하는건 어려움. 모듈 수치까지 외우는건 더더욱 힘들고. 그런 '수준 낮은 독자들'이 글 내용을 곡해하는 원인을 '등급'으로 본다는건데, 등급을 없앤다고 곡해가 없어지진 않을거임. 글 전달력 자체가 낮아지면서, 그냥 다들 공략팀 글 쭉 내려보고 스킵하거나 하면서 줄어들 수는 있음.
결국 이거임. 수준 낮은 독자들 글 보지 말라고 '등급'을 없애면, 그 효과는 확실할거임. 그런 의도라면 등급 없애는게 맞음. 수준 되는 독자들만 글 장문 읽어가면서 해석을 할테니까. 반면, 수준 낮은 독자들도 글을 곡해하지 않고 정확하게 이해하라는 의도에서 '등급'을 없앤다면, 그 효과는 미미할거임. 글쓴이 의도에 따라 결정하면 될거임
그런데 혹시 평가척도 비율 매긴건 무슨 기준으로 한건지 말해줄수 있음?
덧붙여서 '멍청한' 독자가 아님. '생각하기 싫은' 독자임. 제대로 된 글을 쓴다는 자부심이 있다면 독자를 존중할 줄도 알아라
제대로 된 글 읽으면서 생각하기를 방폐했으면 멍청한게 맞지 뭔 개소리노
병신이 그걸 누가 몰라? 글쓴이가 직접 할 워딩이 아니란 말임
갈드컵 쳐열면서 핲갤 답정너 분탕충 무뇌아를 존중"해줘" 워딩 불편하면 트위터 가 쓰니야ㅠ 그리고 이거 글쓴놈 번역핫산인데 얘가 평가글 쓰는줄아네ㅋㅋ
ㅇㅈ. 맞말이라도 기분 나쁜 형태로 표현하면 당연 불쾌감을 줌
번역이든 뭐든 선의로 하는거 아님? 그냥 아무생각없이 퍼서 번역하는거면 이런 글을 왜올렸을까?
머고 댓 쓰는사이에 댓 5개가 달렸네
바로 지같은 새끼들 존중해 달라는 건데 계속 1차원적 소리를 싸제끼고 있네
생각하기 싫은게 멍청한거지 생각 안하면 미개한 동물이랑 다른게 뭐냐
생각하려는 노력조차없는 미개한 동물도 존중해달라고 하는거면 뭐 할말없긴함
그냥 전체적인 유저들의 지식이나 경험? 비슷한걸 올리려고 옮기기 시작했는데, '더 올려달라'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랬음. 나도 당연히 긍정적으로 보고, 추가로 계속해서 올렸던거고. 근데 올리면서 공략팀 평가가 사실상 티어표 대체 아님?이라는 내용부터, A+이니까 걸러야겠네ㅋㅋ 라는 말도 심심찮게 볼 수 있고. 최근은 아니고, 이전에 몇번 '공략팀 평가 자체가 있어서'라는 뉘앙스로 여러 글이 보였을 때부터 생각했었던 부분임. 분석&평가글이 하나씩 늘어날때마다 어떤 커뮤든 논쟁이 생겨나는 시점에서 그런 글을 계속 옮기고 있는게 유의미한건지 한번쯤 의논해볼 점이라고도 봤고.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독자를 존중하는 내용에서 내가 이전부터 명갤쪽에다 분석/평가를 안올리는 이유랑 동일함. 애초에 그런 '멍청한' 독자들이 많았고, 내가 티어표를 만든다느니부터 시작해서 갈드컵 열리는 이유라며 이미 이전부터 그렇게 '몇몇' 사람들이 작성했던 글이나 댓글이 있었기 때문임.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콕 찝어서 이야기하는 것이고, 내가 정상적으로 판단하는 독자들을 보고 싸잡아 내리는 목적으로 작성한 내용이 아니다. 애초에 원론적인 목적은 '공략팀 분석/평가에서 공략팀 분석만을 다루는' 것이 맞는지?라는 논의점을 말하는거니까 그런 부분으로 책잡지는 말아줬으면 함. 네가 그런 사람들이 아니라도, 이미 그런 사람들이 많이 있었으니까. 갤질하면서 몇번 봤을 수도 있고.
이 개버러지병신년은 당연히 생각안하면 멍청한새끼지 독자가 왕이노?ㅋㅋ
매우잘보고있음 현행유지 희망함 양질글 싸줘도 지랄지랄 지들이 쓸건가
알파벳 없앤다고 줄세우기가 사라지지는 않겠지
가져오는 건 너니까 너 마음대로 해라
근데 사실상 등급 안가져온다 해도 등급만 찾아보는건 쉬우니 누가 쉽사리 티어표로 만들긴 할듯? 안들고오는게 별 의미는 없다고 생각해.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셔. 내손 거쳐간걸로 갈드컵 열리는게 보기 싫으면 삭제하고
걍 지금처럼 쭈욱 유지해줘 나는 알파벳이 조아
티어표충들은 걍 차단해버리면 되는거 아니겠노
솔직히 나도 ~보다 좋음? 라는 질문에 대답할때 이 오퍼는 ~라서 ~보다 낫고 ~라서 ~일때는 안좋고 이렇게 쓰긴 귀찮긴해. 모든질문에 상세하게 대답해줄수는 없으니까 그냥 티어를 알려주는게 가장 편하지. 근데 어차피 상세정보를 읽을사람은 앞으로도 자세히 읽고 요약만 간단하게 읽으려는 사람은 앞으로도 티어나 한줄 요약밖에 안봄. 그냥 현황유지가 낫다고 생각함
오퍼레이터 실 사용률도 티어표로 곡해하려는 애들을 알파벳 없앤다고 달라질 일은 없다고 봄 공략팀 칼럼을 한글로 옮기는 일 뿐이라면 그냥 현행 유지가 나을것같은대
알파벳이 문제가 아니라 한섭 유튜브가 비활성화 돼 있어서 정보 전달과정에서 자꾸 미스가 일어나서 그런거라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뉴비가챠에서 에이야는 나오지도 않고 에이야 픽업도 글섭에 최근에 없었는데 옛날 디시콘만 보고 '손리세는 엑은에 중 2명 이상'이라고 말하는 애들도 있음 심지어 오늘 본 거임 근데 그렇게 말한 사람이 엿먹어 보라고 악의적으로 가짜정보를 퍼뜨린 건 아니잖음?
디시콘이 업뎃 안되는게 가장큼 근카쪽 콘은 수정 가능해서 리세계 추천오퍼 업뎃 되던데
어짜피 바꾸더라도 티어 몇임? 티어몇임? 물어볼거같은데 걍 넣어도 될듯
성능따라 뽑고 싶은 사람들 마음도 이해하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오퍼가 티어표 때문에 억까 당하는 게 싫은 사람도 있을테니 좀 애매하긴 하네. 근데 결국 하는건 너잖아. 너 마음대로 해. 막말로 공략팀 평가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은 없잖아. 조금 더 세세하게 알아갈 수 있다는 점만 있으니 좋다고 봄
댓글을 읽을지 안 읽을지 모르겠지만 의견 내보면 1. 회사에서 급여받고 하는 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까지 할 이유가 없고, 글 쓰라고 누군가에게 협박을 당하는 거 아니면 안 하는 거 추천함. 2. 글에서 표현한 '멍청한 독자'는 내용을 어떻게 바꾸든 간에 계속 나올 것임. 컨설팅 사업에서 담당자 개인을 납득시키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그러한 상황 자체를 방지할 수 있을 거라 생각들지도 않으므로, 개인의 건강과 스트레스 정도를 더 신경쓰는 게 나을 것. 3. 추천도 자체는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함. 게임의 근본이 뭐든 간에 캐릭터 뽑는 건 가챠 방식이고, 뉴비 입장에서는 컨텐츠 파악도 안 되는데 어디서 쓴다 주저리 주저리 적혀있는 것보다 명확하게 기재되어 있는 게 이해하기 쉬움.
4. 그리고 게임을 즐기는 기준은 다 다름. 누군가는 명일방주를 그냥 강한 캐릭터를 써서 시원시원하게 밀고 남은 이벤트 기간 동안 파밍이나 돌리자 정도로 끝낼 거고, 누군가는 4성 대원들로 몸 비틀면서 아 내가 이걸 깼다 성취감을 느낄 수도 있음. 둘 중 뭐가 더 나은 방식인 것도 아니고, 그냥 기준의 문제일 뿐임. 누군가 당신에게 플레이스타일을 강요할 수 없는 것처럼 그 반대도 마찬가지임. 위에서도 이야기했지만 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닌데 자신의 기준에 따라, 자신의 정신 건강에 더 도움되는 쪽을 선택하기를 추천함.
네가 우려하는 상황은 어떻게하든 발생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스트레스 받을바에는 그냥 안 하는걸 추천함 공략팀 평가 같은거 없다고 게임 못 하는 것도 아니고
나는 공략팀 공략 나올때마다 분석은 재밌게 읽는 대신 추천도는 나랑 잘 안맞는 면이 있어서 무시하는 편이라 추천도가 니 마음의 짐이라면 지워버려도 된다 생각함 그리고 이건 좀 다른 얘긴데 옛날 오퍼들 공략들 추천도 떼고 분석부분만이라도 올려준다면 재밌게 읽을것 같음
유지하는게 맞는거같음 - dc App
난 본인 스트레스 받을 바에야 없애도 된다고 생각함 ㅋㅋ 중섭에 남은 정예들이면 어차피 거의 다 실사용해서 알거고 한섭은 알?빠노
추천도 라는 말 말고 다른 적당한 말은 없을까? 라는 생각도 들긴 함 추천도라는건 결국 종합해서 나오는건데 실제로 내가 직접 사용해보면서 느끼는걸 알파벳 하나만으로 표현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하기는 함 그렇지만 글처럼, 모든 사람들이 본문을 전부 읽으려고 하는게 아닌것도 맞음 그런 사람들 한테는 이득이지만 정작 본인이 그런거에
시달리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더이상 장점이라고 생각할 수 없음. 공략팀에서 가져오는 사람은 한명뿐이고 대다수의 유저들은 그걸 이용해서 대략적인 판단을 내리니까 완전히 안녕 이 되는건 바라지 않음 계속 시달릴바에 그냥 없애버리는게 맞다고 생각함 어짜피 없애버리면 별 수있음? 그정도로 궁금하면 지들 스스로 읽던가 안읽고 지랄하던가 둘중에 하나지 뭐
아니면 알파벳 말고 숫자를 사용하는것 또한 방법으로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결국 가져오는 사람 마음이니 원하는 대로 했으면 좋겠음 대부분은 공략팀과 너의 노고에 대한 수혜자고, 우리는 해주는거 하나 없이 받기만 하니까 말이야
티어 나누는 짓거리에 밑도끝도 없는 오퍼폄훼 정말 극혐하는 입장에서 고민이 드는 것에 대해서는 많이 공감하지만 결국 모든 유저가 심도있는 분석과 다양한 방면을 고려한 평가를 하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무리수고 맘에 안든다고 쳐내버려도 무방한 개인공간이 아닌 이런 오픈 커뮤니티에서 글을 쓰는 이상에는 어느정도 감당해야할 짐이라고 생각함
그 사람들이 게임을 100% 이해하지 못하는건 맞지만 단순히 본인이 게을러서든 그럴만한 현실적인 여유가 없어서든 과금에 대한 여유가 없어서 치열하게 본인이 뽑을 오퍼를 선택하기 위해 고민하는 경우든 뭐든간에 이건 결국 게임이고 라이트유저 계층이 없을 수는 없다 그들이 게임에서 특정 오퍼들을 대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들 수 있고 나도 마음에 들진 않지만 그런 유저들을 멍청하고 생각없다고 할게 아니라 한명이라도 그런 시각을 공유하고 납득시킬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게 맞고 글쓴이가 올린 이 글도 표현이 다소 불편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그런 취지에서 올렸다고 보긴 해
나도 얘기하다보면 그들을 되게 생각없고 멍청하다는 듯한 뉘앙스로 얘기할때가 있고 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다른 사람들이 더 노골적으로 그 생각을 옆에서 하기 시작하면 그걸 보고 아차 싶기는 함 ㅋㅋ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면, 결국 네가 이걸 번역을 하면서 뭘 어떻게 하고싶은가를 명확하게 결정하냐에 따라 달려있지 싶음 그 사람들에게도 이건 결국 게임이듯, 너에게도 이건 결국 게임이고 그 사람들의 게임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켜야할 의무같은게 있는건 아니니까
저런 반응이 정 피곤하고, 오남용되는 꼬라지가 보기 싫고 그 개판이 나는게 본인 책임이 있는 것 처럼 느껴진다면, 평가등급(정확히는 육성/투자 추천도)을 기재하지 않는 것도 이해는 할 수 있음 하지만 다른 댓글에서 보이는대로 모듈 업데이트나 환경 변화, 시너지가 되는 다른 오퍼 추가나 단순 재발견 등등 평가가 올라갈만한 경우가 발생했을때 티어가 올라가는걸 보면서 사람들이 뭔가를 느낄 수 있는 경우도 있고 단순히 부작용만이 있는건 아니라고 봄 그리고 네 글이 없을 때에도 티어표는 늘 존재했다 네가 랭크를 기재하지 않는다고 해서 멈출 일도 아니라는거지
네가 등급을 기재할때랑 기재하지 않을때의 차이는 단 하나임 그냥 커뮤니티에서 밈같은 것의 영향으로 대세처럼 굳혀진 티어표가 돌아다니냐 네 글 보고 투자 추천도 모아서 만든 티어표가 돌아다니냐 그뿐이다
그리고 물론 투자 추천도가 소위 말하는 일반적인 게임의 '티어표'랑은 거리가 멀다고 해도, 모든 오퍼를 빵빵하게 죄다 투자해줄 수 있는 헤비유저가 아닌 사람들에게 어느정도 생각없이 뽑아도 여기저기에 잘 써먹을 수 있는 쓰기 쉽고 무난한 범용픽에 대한 지표를 어느정도 제시하고 있는건 현실이고 그런 용도에선 실제로 유효성이 있는 기준이라고도 생각함
모든 사람들이 모든 오퍼를 전부 만렙 풀스작을 할 수 있을정도로 만수르가 아니라서 나는 저런 평가들에 있는 추천육성도와 분석글을 읽어보고 이것을 내가 평소에 쓰는 전개 안에서 어떤 형태로 쓸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그 안에 굳이 부합하지 않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육성을 미루거나 포기하거나 혹은 픽업 자체를 아예 걸러버리기도 함. 생각을 외주맡긴다는 말이 결국 장시간 이어진 공략팀 분석 및 평가글에서 사람들이 '분석' 은 쏙 빼버리고 '평가' 만으로 판단해서 생긴 일 같음. 그것도 단 하나의 알파벳만으로 요즘은 영화나 영상도 하이라이트만 보고 쪽 빨아먹어서 소비해버리는 시대인데 활자인 글은 더더욱 축약된 걸 원하는 결과가 이거지... 결국은 '안 읽고 소비해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함
그리고 누군가는 이야기했지만 결국 그렇다고 '평가' 라고 불리는 알파벳을 빼면 문제가 해결되느냐? 하면 다른 형식으로 어차피 티어표는 만들어져서 돌아다닐꺼고 역사는 반복될 것이라는게 본인 개인의 생각임. 예로부터 그렇게 되어왔고, 지금도 그렇게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일어날 일이기 때문.
공략팀 원문 그대로 표현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함. 글을 안읽거나 곡해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는데, 그건 추천도 알파벳이 있든 없든 일어났던 일이고 일어날 일임.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굳이 쓸 필욘 없겠지만, 그게 아니면 신경 쓰지 말고 공략팀 의견을 그대로 보여주는 게 좋다고 생각함.
어차피 티어매기고 갤 곱창내는 일은 항상 있을거임. 다만 열심히 옮겨온 글이 그런짓의 근거가 되는게 싫으면 추천도같은거를 빼는것도 충분히 고려해볼 만하다고 생각함
분석이란거 자체가 그래서 얼마나 효율적인데? 얼마나 쎄질수있는데?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이미 가지고있음. 그래서 평범한 유저들 기준으로는 일반적으로 말하는 '성능'이라는 단어랑 '추천' 이라는 단어랑 똑같을수밖에 없음. 글쓴이가 아무리 다르게 봐달라고한들 그건 대부분에게 불가능함.
그래서 나는 내 글이 직접적으로 댄스론이랑 연결되는게 싫다라고 한다면 추천도를 지우는게 맞음.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댄스론이랑 연결이 아예 없어지는건아님. 누군가는 추천도만 가져와서 퍼트리거나 분석글을 토대로 직접 티어를 매기는 글을 쓰거나 하겠지
근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냥 추천도를 지우든 말든 쓰고싶은대로 써놓고 헛소리하는애들은 무시하고 만약 글 지워달라면 지우고 전처럼 하는게 맞는거같음 어짜피 너의 생각을 구구절절 쓰고 이게 맞으니까 이렇게 해달라라고 해봤자 무시하는 애들이 태반이고 이렇게되면 너만피곤해지는거임
요약하자면 어느게 좋은지 고민해서 결정해봤자 상황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거고 그러니 번역이든 질문이든 스트레스받지않는선에서 너가 하고싶은대로만 하라는것임
어짜피 이 글은 안 읽고 알파벳만 볼듯
그래서 그걸 없앨지 말지를 이 글에서 논의하려고.
그냥 냅두죠? 누군가는 그걸 토대로 준비하긴 할테니까
그렇게 읽는 애들이 네말마따나 걔 잘못이지 디씨에 정보글 쓰는건 지가 쓰는거니 신경쓰지않아도 된다 생각함
근데 글자체가 디씨에서 다 읽는애들 없게 쓴다는건 부정할수없다. 그게 오히려 평가 끝만 보게하는거라 봐
그렇게 느낄 수는 있는데, 이게 와전되는게 문제지. 명챈 쪽은 따로 퍼가는 사람들이 개인적인 고찰을 붙이면서 생각을 토대로 글을 본다는걸 아는데, 명갤 쪽에서는 단순히 '공략팀 평가에서 누구누구가 ~등급이더라'만 써가고, 원문 자체를 안읽어본 사람들도 많이 있어서. 차라리 등급을 없앨 경우 '~에서 좋고, ~에서 나쁘다는데?'라고만 적기 시작해도 지금의 '티어표'처럼 인식되는 것과는 다르지 않을까 함..
그건 니가 등급을 안쓰든 쓰든 애들 입에 왔다가면 필연적이라고 생각해라. 니잘못이 아니기때문에 씹으면됨. 그건 자정작용으로 할배같은 애들이 수정해주거나 지가 손해보는거지 너가 케어할게아님
하기사 분석이 대개 길면 대원당 3400~4000자 사이로 나오는데 이해를 못하는건 아닌데... 일단 알겠다 ㄱㅅ
명갤에서 공략팀평가 a s라면서 뉴비들 추천하는거 볼 때마다 좀 답답함
그래도 냅두는게 나을듯
아니면 종합평가는 없애고 스킬 설명할때 이런부분이 강하다던가 하는 식으로 넣어도 될듯
생각해보니 이건 지금도 있구나 걍 없애도될듯
난 지금 상태도 좋음 어차피 갈라치기 하는건 보는애들이 곡해해서 보는거고 걔내 손해지 뭐
그대로 놔두는게 맞다봄 그렇게 평가했다면 그렇게 평가한 이유가 있는거고 뭔가가 빠지면 그건 제대로 가져왔다고 볼 수 없음
솔직히 티어표로 변질될거면 없애는게 맞다고봐
생각조차 외주맡기는 인간들이 너무 많음.. 차라리 알파벳을 빼버리고 그냥 평가기준 - 메인급 활용 가능만 써놓는게 나을지도
그럼 또 메인급_서브급_그이하로 사실상의 티어표가 생기겠지 평가를 어떤기준으로든 분류를 하면 그게 티어로 받아들여지는건 어쩔방법이 없다
독자를 멍청하다고 발언하는 건 꽤나 위험천만한 것 같기도 하고, 막상 반박의 여지도 없는 것 같고 난 빼도 좋을 것 같음. 어차피 분석글 읽으러 온 사람은 추천도 없어도 볼 거고, '멍청한 독자'가 장문의 압박에 스크롤 내려버리면 그 또한 이득 아닐까?
글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일부 읽는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면 글을 왜 수정함? 어차피 공략팀 번역글 없어도 문제를 일으킬놈은 일으킴. 단지 그 소스로 삼는게 달라질 뿐이지
미기입하는게 낫지 애초에 정보가 왜곡되는것중 하나가 세세한 분석 항목을 읽지 않고 쭈우우욱 내려서 등급만 보고 넘기는 새끼들 때문인데 효용보다 해악이 많아지니 미기입이 맞다 봄
그냥 평소대로 ㄱ - dc App
아니다 그냥 없애자 - dc App
있어도 없어도 상관없는 입장이긴 한데 글 쓰는 쪽에서 괜히 이런 문제로 골치 아파하지 말고 그냥 빼버리는게 좋을거 같긴 함
솔직히 다른 티어표는 할배들 다 좆까라는 입장인데 공략팀 티어는 수긍하는 이유가 근거가 명확하기 때문인거지 저명한 학회 논문이 근거없이 쓰여졌다면 누가 믿겠어 다만 그런 논문처럼 근거들까지 모두 받아들이기는 피곤한 사람도 있는거고 병신같은 언론들이 꼼꼼히 연구한 논문들을 곡해하는 것처럼 공략팀 평가도 곡해당하기 쉬운거지
정보가 곡해당한다고 논문에 결론란을 없애지는 않잖음? 굳이 없앨 이유가 있나 싶음
글에 제시된 정보를 무시하고 결론만 곡해되어 퍼져서 잘못된 인식을 만들어내고 있다는 얘기니까 좀 다르지
그럼 존나 장문으로 쓰고 중간중간에 추천도를 숨겨놓자
오
이건 뭐노 ㅅㅂ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핲갤현자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무시해 지들이 할 것도 아닌데 저리 말해봐야 뭔 소용임?
지금 저 짤들의 상황이 못마땅한거면 없애는 게 맞음 등급을 나누는 표현이 있는 한 저건 절대 안 바뀜
ㄹㅇ
추천도 표기는 없어도 된다고 봄. 오퍼 사용법에 대한 이해를 전혀 안하려는 놈들 존나 많은데 그정도 관심과 지능인 놈들은 추천도를 등급, 티어라고 이해하니까 분석 정보가 퇴색된다고 봄.
난 굳이 없얠이유는 없다생각함 등급 평가없얘도 줄세울애들은 줄세울느낌
추천도가 유사티어표로 작용하는건 등급매기는이상 어쩔수없고 그런거에 스트레스받으면 아예 종합평가를 빼버리고 스킬별 설명만넣는게 나을거임 모드별로 좋음 나쁨을 나누면 또 그 좋음과 나쁨갯수로 줄세우기가 생기니까 애초에 메인급편성, 서브급편성, 키우면 쓰는 애정캐, 가챠서면 슬퍼지는 캐릭으로 나뉜게 티어표로 작용안하는게 더 신기할거같다 추천도에 이목이 끌려서 곡해가 많이되기도하는데 헬라그는 모듈평가서 "어비셜헌터즈로 소속이 변경되지않는한" 이라는 문구에 어그로끌려서 모듈받아도 구제불능 쓰레기다 소리듣다가 추천도 A받았는데? 하는걸로 확실히 대폭개선은 됐다로 겨우 인식바뀐거 생각하면
추천도가 빠지면 결국 추천도 대신 몇몇 강한표현에 이목끌려서 자기들 생각하고싶은대로 생각할거임
있든 없든 곡해는 계속될거고 형식은 유지하되 니말이 다맞아로 일관하는게 차라리
원래 공략팀 평가를 번역해온 이유가 뭔지에 따라서 다를듯 솔직히 이격리드 게시글 보면 히오스 돌아가는거나 딜구조 자세하게 풀어놨는데 그걸 이해하고 적용시켜야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 아니면 그냥 2스 존나 쌔구나 뽑아야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까? 애초에 목적 자체가 극소수의 사람들이 그 구조를 이해하는걸 목표로 했으면 추천도를 빼는게 맞겠지
읽을놈만 읽게 되더라도 없애면 적어도 스크롤 내리고 추천도만 봤다 이런소린 안나오겠지
어차피 안읽은 애들은 등급표시 없애면 걍 안읽음 대충 비슷해보이는 오퍼 or 스킬 비슷한오퍼 or 같은 직군이랑 비교하면서 "얘보다 좋음?" 이런 말만 되풀이함 게이가 쓴 글 처럼 S급이 A급보다 무조건 좋다 이런건 이겜에 없음 맵 , 기믹 , 적 , 배치타일이 전부 다르니까 패러독스만 봐도ㅇㅇ 내가 생각하기엔 걍 3줄요약추가해서 무슨무슨 상황이면 이 오퍼가 정말좋다 라는것만 추가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음 게임 라이트하게 하는 사람은 장문 있어봐야 읽지도 않고 걍 등급표랑 3줄요약만 읽거든
걍 이전처럼 그대로 하셈 뉴비는 음 명빵에서 좆같은몹 만난적도 적을거고.. 그리고 수수무면 다 해결된다라는것도 사람마다 성향차이니까 뭐 저런 반응 싫으면 등급 매기는거 없애고 싶음 없애고.. 뭘해도 저런 반응은 나오기 마련이니까
추천도 있는게 좋은데 어차피 없어도 자기들끼리 티어만들어서 존나 싸움. 차라리 그나마 나은 공략팀에서 해주는게 낫지. 그리고 가챠가 문제인데 뽑으려면 뭔가 기준이 있어야 되는데 분석글만 가지고는 너무 애매해. a+ 랑 s 를 분석글만 보고 차이를 알기를 쉽지는 않지
병신들 신경쓰면 암것도 못함
글 보니까 화가 많이 난 것 같은데, 글쓴이가 스트레스라고 생각하면 빼는 게 맞지. 이렇게 양질의 분석을 공짜로 보는 것만므로도 난 충분히 고마워 - dc App
소신발언) 지금 추천도 없애면 불 진압이 불가능함 전문가의 추천도가있기에 이정도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