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플블 272명, npc까지 포함한다면 약 300명이 넘어가는 명방캐 중에서 계속 언급되는건 50명을 안넘어가니까

애정캐가 뭔 밈이든 어떻게든 언급되는게 낫다라고도 생각했었음

근데 막상 빠는캐가 ^암살조무사^ ^친척등처먹는백수^ 로만 소비되니까 기분이 오묘하더라

딴겜 애정캐는 아예 낚시글 템플릿으로 사용되는 캐가 되버리기도 하고

뭔가 반박을 하고 싶어도 과거의 나는 이런거라도 좋은거라고 생각했었으니까 할말이 없어졌었음

과몰입이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심한 편인가 싶어서 딴 애들 생각이 궁금해지더라